메뉴 건너뛰기

아침이슬

안녕하세요 ^^ 근 10년전 장학생이었던 효은입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다니 ^^
전 그때 대학원생이었습니다 ^^
06년~08년까지 대학원 생이었디만 수료만 한 상황에서 동생이 아프게되어 학업을 중단하고 09년 작은 바이오업체에서 일을 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학업을 중단했던게 후회로 남을 것 같아 10년 다시 학교로 돌아갔을때 횃불을 만나게되었습니다 ^^
동생의 병원비와 생활비 학비까지 모두 감당하기엔 연구원생활을 병행하면서도 부족했었던 때 장학국장님을 통해 횃불을 만났던 것 입니다 ^^
학업을 무사히 마칠수 있던것도 좋은 후배들과 먼저 앞길을 갔던 선배들과 좋으신 많은 분들을 만나서 힘든시기에 기운도 얻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
제가 받은 도움을 더 많이 드리려고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해서 고등학생 친구를 조금이나마 도와주기도 하고 졸업 후에는 장학회 회원으로 함께하게 될수도 있었네요 ~^^♡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로 행복 충만하게 지내며 멈추지않고 사회에 복귀하기 위해 준비했고 지금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을 돕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도움을 주는 일을 찾고 하고싶어 하게 된건 제가 어려울 때 횃불을 만나 희망을 잃지 않게 되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
10년을 한결같이 좋은 에너지를 유지하는 횃불의 회원인 것이 자랑스러운 요즘 입니다 ^^
코로나로 위험한 날들이지만 잘극복하리라 믿으며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들만 가득하길 바래 봅니다 ^^♡
늘 감사드립니다 ^^♡
조회 수 :
75
등록일 :
2020.06.28
14:00:15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www.hfire.or.kr/179082

횃불

2020.06.30
09:44:22
profile

효은아 반갑구나! 가정이 어려운 때 학업을 잘 마치고 가정을 가지면서도 계속 우리 회원으로 활동해준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단다.

벌써 두 이들을 두었다니 우리 효은이도 중견 주부가 되었는데도 사회 복귀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니 대견하구나. 지금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나 반드시 극복되리라고 생극한다. 잘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볼 날을 기대해보자. 임 동 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5 안녕하세요 김민용입니다. new 골든발 2020-07-05  
254 안녕하세요. 전 장학생 최용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 최용근 2020-07-02 32
25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 이혜진 2020-07-02 34
252 안녕하세요. 장학생 서희원 인사드립니다. [1] 서희원 2020-07-02 39
251 안녕하세요? 28년 전 장학생 윤정석 입니다. [1] 윤정석 2020-06-28 82
250 안녕하세요, 13학년도 장학생 김민준입니다. [1] 김민준 2020-06-28 74
249 안녕하세요 이민영입니다 [1] 이민영 2020-06-28 81
» 안녕하세요 ^^ 장학생이었던 박효은 입니다 [1] 박효은 2020-06-28 75
247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 이성수 2020-06-21 136
246 안녕하세요 1999년 선발장학생 이승우입니다. [1] 이승우 2020-06-21 137
245 안녕하세요 [2] 정이레 2020-06-20 140
244 마피아컴퍼니 공동창업자/운영이사 이장원 입니다. [1] file 이장원 2020-06-19 154
243 안녕하세요 2015년 장학생 서현주입니다. [1] 서현주 2020-06-16 179
242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1] 천욱 2020-06-16 178
241 안녕하세요 2012년도 장학생 옥나연입니다. [1] file 옥나연 2020-06-16 185
240 안녕하세요 박아론입니다! [3] 박아론 2020-06-16 188
239 안녕하세요 이민영입니다^^ [2] file 이민영 2019-06-12 461
238 32주년 기념 및 장학금 수여식에 다녀와서 [1] 이진규 2019-02-25 380
237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김민준입니다. 김민준 2019-01-11 302
236 안녕하세요 장새결입니다. [1] 장새결 2018-05-20 7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