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뜨락도서관입니다.
아래는 2025년 은뜨락도서관 장학생으로 선정된 이하진 학생의 자기소개서 및 다짐입니다.
1. 저의 성장배경은
저는 책임감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사람입니다. 학업 과정에서 항상 “왜 이 지식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며 단순 암기보다 이해 중심의 학습 태도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어려운 과목이나 부담이 큰 과제 앞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는 전공 학습의 밀도와 속도가 높아지면서 학업 부담이 크게 느껴졌지만, 체계적인 학습 계획과 반복적인 복습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전공 과목에서는 이론과 실제를 연결해 이해하려는 노력을 지속하며, 발표와 과제에서도 근거 중심의 정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학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업 외적으로는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책임감을 기르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공동 과제나 팀 활동에서는 조율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개인의 성과뿐 아니라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행동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현재의 전공 학습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꾸준한 학습과 도전을 통해 보완해 나가며 신뢰받는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저의 꿈은 다양한 언어로 여러 사람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는 것입니다. 저는 외국어를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해외에서 살아본 경험이 없고, 따로 전문적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어서 혼자 배워가는 그 과정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중학교 3학년 학교 수업에서 처음 접하게 된 중국어를 시작으로 외국의 문화를 알아가고 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것에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중고등학생 때는 직접 해외에 나가 외국인과 대화를 해볼 기회가 없어서 일방적으로 외국어를 듣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시간동안 실제 상황에서 외국어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갈망은 점점 커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에는 본격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혼자 배우니 그 속도는 더디었지만 하루하루 성장하는 저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일본 여행을 통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현지의 언어로 현지의 사람들과 대화를 해 보았습니다. 이 경험은 정형적인 대입공부와 대학교의 시험의 과정을 따라 살아온 저에게 그간 느껴보지 못한 큰 희열을 주었습니다. 혼자서 언어 공부를 해 나가며 조금씩 그 나라 언어가 들리고, 언어를 읽을 수 있게 되고 무리없이 대화를 하게 되는 그 과정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인접한 나라이고 같은 한자 문화권인 나라들의 큰 문화차이를 알아가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일입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극외향인입니다. 저는 혼자 있을 때는 우울한 기분을 느껴 혼자 있더라도 밖에 머무를 정도로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대화하는 시간에서 에너지를 회복합니다. 이렇게 밖을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저는 외국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된 후로는 외국 여행을 많이하고 그 과정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견문을 넓히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극외향인’입니다. 저는 혼자 있을 때는 우울한 기분을 느껴 혼자 있더라도 밖에 머무를 정도로 사람들 속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대화하는 시간에서 에너지를 회복합니다. 이렇게 밖을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저는 외국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된 후로는 외국 여행을 많이하고 그 과정에서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교류하며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견문을 넓히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장학금을 받게 된다면, 의료봉사 사역에 전액 사용하여 학생들에게 기여하려고 합니다. 저는 26년 1월에 17일 동안 해외 의료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의료봉사가 진행되는 지역의 아이들은 오염된 물과 폐건물의 잔해 등으로 인해 건강에 많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모두 일을 하러 나가셔서 아이들은 오염되고 위험한 환경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학교의 부재로 교육을 받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손 씻기나 양치 등의 기본적인 위생관리도 이루어지지 못하는 곳에서 아이들의 교육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아이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기본적인 의식주가 보장되고, 더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미래를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는 학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은뜨락 도서관과 횃불장학회의 지원이 있었기에 멘티들과의 관계 형성과 학습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25년 하반기에 멘토로서 청소년들과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의 은뜨락 멘토단의 행보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