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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회소식

 

우리 의료안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루 속히 이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최일선에서 주야로 수고하시는 방역당국과 애쓰시는 의료진들 감사합니다. 

 

우리 국민들 모두가 응원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직접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함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길을 생각해보십시다.

조속히 이겨내는 길은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 하는 것입니다.
회원님의 가정과 일터에 주님의 크신 가호가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 3월 8일
      
                                                                                                 횃불장학회    임   동 신 드림
 

 

 

 

-감사합니다.(2/1~2/29 접수분, 존칭은 생략합니다)    

 

            *연회비: 김진영(300,000), 이인희, 김문오, 장현옥, 김상진, 한금용, 박용남, 배연희, 고웅일, 신태호, 김 실,

                       주)세종감정평가법인,   주)대안정공, 주)상우악기, 세무법인 유한탑, 

 

 

            *월회비: 김진홍, 오나영, 김민재, 김덕길, 이선철, 박성은, 김이숙, 김신일, 이용호, 송하규, 이규희. 김한신,

                        한일수, 최 천, 천경기, 이향옥, 표성애, 김기정가족, (주)대한감정평가법인, 박성자, 김영균, 김현숙,

                        서동환, 김청자, 선왕주, 최정남, 이민영, 서안나, 최상춘, 이근철, 박시원, 심재안, 최규열, 김수연,

                        임민영, 한지수, 강성운, 최상현, 임정은, 태영순, 곽명숙, 이경희, 김예림, 김민용, 박복님, 김동분,

                        배정민, 정파진, 서명희, 이승호, 방기태, 방민석, 임금순, 최화숙, 장인송, 강공성, 이호성, 한윤경,

                        임선영,

 

 

- 동참을 환영합니다

 

                          2월  3일    임   선   영 님          최   화  숙 님 추천

 

- 온라인 구좌

 

   국민은행 652301-90-200500    외환은행 093-13-02757-8     
   제일은행 276-10-035537       우리은행 118-05-030631       
   농    협 045-01-070775       신한은행 396-11-004773 
   KEB하나은행 108-910017-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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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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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횃불장학회 2020년 9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40 2020-09-02
  코로나19라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재난을 당하고 있는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전 세계는 병마에 시달리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 달 중순부터  다시 많은 숫자의 환자가 발생하는 염려스러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방역당국, 의...  
191 횃불장학회 2020년 8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67 2020-08-05
  우리 장학회가 운영하는 은뜨락 도서관이 부분 개관을 하였습니다. 일반인은 7월22일부터 열람실 정원의 1/3범위 안에서, 만 14세미만 어린이는 보호자 동의아래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사용합니다.    별도로 우리 장학회가 준비한 2021년 수험생들을 위...  
190 횃불장학회 2020년 7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89 2020-07-05
7월의 치자 꽃향기처럼 그동안 우리가 가꾼 꿈나무들의 소식이 우리 홈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자영업, 그리고 장래를 위한 준비 등, 갖가지 모습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나 우리 회원님들에 대한 고마움을 기억하며 모두 자기가 처한 환경...  
189 횃불장학회 2020년 6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62 2020-06-04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대책이 완화된 뒤로 한 달이 되어 갑니다. 그러나 5월 말부터는 환자 발생의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서울을 위시한 수도권에서 조용한 전파로 보이는 신규환자들이 늘기 시작한 것입니다. 가장 염려했던 대규모 밀집지역...  
188 횃불장학회 2020년 5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69 2020-05-06
정부는 5월 6일자로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대책을 완화했습니다. 코로나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1월 20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선포한 후 108일만 입니다. 주야로 수고하신 방역당국과 사력을 다해서 애쓰셨던 의료진들 덕택에...  
187 횃불장학회 2020년 4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97 2020-04-02
우리는 유례가 없는 재앙을 겪고 있습니다. 이 질병은 대기업에서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자라나는 어린이들로부터 연로하신 분들까지 모두를 위협합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함께 단결하여 극복했던 저력이 있습니다. 용기 잃지 ...  
» 횃불장학회 2020년 3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02 20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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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장학생선발 협조와 총회취소]   벌써 2월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기를 바랍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 질환으로 온 지구촌이 몸살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바로 인접한 우리나라는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저희도 매년 이달 중에 ...  
184 횃불장학회 2020년 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93 2020-01-05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지구촌에 수많은 사건 사고가 얼룩진 한해이었고 우리사회도 전반에 걸친 극심한 대립과 반목으로 어수선하고 경제도 어려웠습니다. 새해는 지난해와 달리 “함께 사는 사회” “활력이 넘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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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은 무엇인가? 주한 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을 둘러싼 논쟁이 뜨거운 이때 뉴욕타임스가 사설에서 “트럼프대통령의 터무니없는 요구는 미국의 신뢰를 의심케 하는 모욕이며 동맹을 돈으로만 바라보면 미국의 안보와 번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182 횃불장학회 2019년 1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20 2019-11-07
백성사랑과 포용 하늘 높고 독서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우리국사를 읽을 때마다 평양을 도읍으로 하고 만주벌판을 호령했던 고구려의 드높은 기상은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특히 30만 대군으로 북방의 적 고구려를 치기 위하여 직접 쳐들어 온 당 태종을 패퇴...  
181 횃불장학회 2019년 10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03 2019-10-06
중국의 정치지도자 선발제도 최근 서초동과 광화문에 대규모 군중집회가 있었습니다. 국가의 갈등과 분열이 깊어집니다. 양측이 세대결하는 일은 꼭 피해야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갈등을 봉합하고 국론을 통합하는 경륜 있는 정치력이 지도층에 요구됩니다. 정...  
180 횃불장학회 2019년 9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81 2019-09-07
미국의 대학입학제도와 우리 자녀들을 명문대학에 보내고 고소득 일자리를 물려주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한다. 연줄을 통해 알음알음 서로의 자녀에게 인턴 기회를 준다. 집값을 떨어뜨릴 만한 부동산 정책에 거세게 저항한다. 자신의 현재 지위는 전적으로 ...  
179 횃불장학회 2019년 8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62 2019-08-06
광복의 달에 돌아본 1952년 서유럽 2일 일본 정부는 우리 한국을 화이트 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의 파도가 험악해지고 있는 이때 일본 정부는 계속해서 한일관계의 고삐를 당기고 있는 형국입니다. 한없이 답답해지는 마...  
178 (가칭)은평뉴타운 BL2-14도서관 정규직 직원 채용 공고 [1] file 횃불 526 2019-07-12
모집분야 및 인원, 접수방법 및 전형일정, 제출서류, 근무조건, 결격사유, 기타사항 은 첨부파일을 참조 하세요.      
177 횃불장학회 2019년 7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426 2019-07-04
호국의 달 마지막 날 일어난 사건                             순국열사와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의 마지막 날, 분단과 냉전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남.북.미 정상이 만나 손을 잡았습니다. 휴전 협상 66년 만에 전쟁 당사국 3자가 깜짝 만나 세계의 이목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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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우리의 젊은이들 웸블리 스타디움은 영국 런던에 있는 대형 축구경기장입니다.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6만6천 명을 수용하는데 그곳은 9만 명 규모입니다. 2012년에는 FIFA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던 곳이지만 영국의 비틀즈가 스타디움 공연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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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날" 유감 티끌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계절의 여왕 5월은 고맙게도 어김없이 찾아오고 봄꽃들이 다투어 피다가 져버린 산과 들은 눈부신 연초록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동안 회원님들의 일터와 가정에 문안드립니다. 지난 달 4월 25일은 국민의 준법정...  
174 횃불장학회 2019년 4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313 2019-04-06
언론인의 자세 지난 4월 4일은 신문의 날이었습니다. 요즈음은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종이신문을 능가하는 추세입니다. 알려고 하는 정보는 넘쳐나고 있습니다. 매체마다 무한 속보경쟁에 목을 매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는 특별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독...  
173 횃불장학회 2019년 3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239 2019-03-11
새봄을 맞으면서 우수가 지난 2월 22일 32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님들과 여러 가지 사정으로 참석하시지 못했으나 전화 연락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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