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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회소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37 횃불장학회 2016년 5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95 2016-05-15
 
136 횃불장학회 2016년 4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89 2016-04-05
 
135 횃불장학회 2016년 3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72 2016-03-06
 
134 2016년 2월 모시는 글 file 횃불 697 2016-02-06
 
133 횃불장학회 2016년 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65 2016-01-14
 
132 횃불장학회 2015년 12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64 2015-12-12
 
131 횃불장학회 2015년 1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42 2015-11-07
 
130 횃불장학회 2015년 10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29 2015-10-11
 
129 횃불장학회 2015년 9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18 2015-09-06
 
128 횃불장학회 2015년 8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02 2015-08-09
 
127 횃불장학회 2015년 7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398 2015-07-06
 
126 횃불장학회 2015년 6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456 2015-06-27
 
125 횃불장학회 2015년 5월 소식입니다 횃불 475 2015-05-12
갑자기 여름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올해는 봄이 온데간데없고 갑자기 수은주가 섭씨 25도를 훌쩍 넘어버리니, 거리에는 겨울 패딩부터 반소매 티셔츠까지 옷차림이 다양하고, 진달래 개나리 목련 벚꽃 등 봄의 전령사들도 헷갈리고 있습니다. 청년 취업이 ...  
124 횃불장학회 2015년 4월 소식입니다. 횃불 475 2015-04-19
새봄이 남쪽의 꽃소식과 함께 왔습니다. 메말랐던 가지에 개나리가 함박웃음을, 양지바른 곳에 하얀 목련이, 여의도에는 봄의 여왕 벚꽃이 상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직 잿빛이지만 화사한 봄빛은 변함없이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광복 70주...  
123 횃불장학회 2015년 3월 소식입니다. 횃불 553 2015-03-24
입춘은 절기상 봄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계절을 기준으로 하면 3월 1일부터 봄은 시작합니다. 그동안 겨울을 잘 이겨내고 봄을 맞으신 회원님의 가정과 직장에 문안 인사드립니다. 지난 2월12일 저희 모임의 창립 28주년 기념식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122 횃불장학회 2015년 1월 소식입니다. 횃불 472 2015-01-30
2015년 새해가 다시 밝았습니다. 해방이 오면 삼각산이 일어나 춤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치고, 목숨이 끊어지기 전이라면 밤하늘의 까마귀처럼 종로의 인경을 들이받아 두개골이 깨어져도 여한이 없겠다는 심 훈 시인의 그날이 일흔 번을 맞는 해입니...  
121 횃불장학회 2014년 12월 소식입니다. 횃불 475 2014-12-12
12월 첫날 눈이 제법 내렸습니다. 서해안 남쪽 지방은 설국이 되었습니다. 금년도 무척이나 다사다난 했습니다. 올해 일 년 동안 염려와 정성으로 돌보아주신 회원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가 왔다면 또 년 말이 오듯이 세상일에는 반드시 시작과 끝...  
120 횃불장학회 2014년 11월 소식입니다. 횃불 466 2014-11-14
계절을 품고 있는 푸른 하늘에 가을 기운이 가득합니다. 여름 내 녹음을 자랑했던 나무들도 무성했던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보도 위에 노란 은행잎이 융단처럼 깔렸습니다. 지난 달 26일은 105년 전, 안중근 의사가 일본의 이또오 히로부미를 저격한 날입니...  
119 횃불장학회 2014년 10월 소식입니다. 횃불 439 2014-10-13
오늘이 개천절입니다. 지금부터 4347년 전 단군께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신 날입니다. 그러나 반만년 역사의 우리 조국은 세월호 사건이후 아직도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즈음 세계각처에서는 전쟁과 분규가 잠시 쉴 날이 없습니다. 특히 중동 지...  
118 횃불장학회 2014년 9월 소식입니다. 횃불 437 2014-09-19
금년 추석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주말과 대체 휴일을 포함하니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웠던 상반기였지만 가족끼리 오붓하게 만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지난 8월은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에 이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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