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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회소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171 횃불장학회 2019년 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216 2019-01-06
첫 마음 정채봉 1월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사랑하는 사이가 처음 눈을 맞던 날의 떨림으로 내내 계속된다면, 첫 출근하는 날, 신발 끈을 매면서 먹은 마음으로 직장 일을 한다면, 아팠다가 병이 나은 날의, 상쾌한 공기...  
170 횃불장학회 2018년 12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2037 2018-12-07
바다를 살리십시다. 우리가 타고 있는 세월의 마차는 어느 덧 12월의 문턱을 넘어섰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도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몇 년 전 미국의 선장 찰스무어가 평소의 항로에서 벗어나 항해하다가 태평양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은 거대한 쓰...  
169 횃불장학회 2018년 1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899 2018-11-10
다시 찾아온 미세먼지 살인적으로 뜨거웠던 불볕여름을 보내고 아름다운 가을이 돌아왔나 싶었는데 반갑지 않은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미세먼지 전문가들은 먼지를 크게 우주먼지, 자연먼지, 인류가 발생시키는 먼지로 나눕니다. 우주와 자연먼지는...  
168 횃불장학회 2018년 10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856 2018-10-08
자연의 역습(2) 지난 여름 살인적인 불볕더위를 경험하면서 예년 같은 가을이 과연 다시 올까 하고 걱정을 한 적이 있었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주어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지 모릅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금년에도 허리케인은 어김없이 세계에...  
167 횃불장학회 2018년 9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756 2018-09-09
자연의 역습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기운이 정상적인 계절을 느끼게 합니다. 지난 8월 살인적인 불볕더위 속에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폭염에 시달리면서 가뭄, 산불, 바람이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  
166 횃불장학회 2018년 8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604 2018-08-07
양심이란 무엇인가? 일찍 끝난 장마 이후로 계속되는 더위가 매일 기록을 갈아치우더니 이달 들어 114년만의 폭염을 기록하면서 전국을 가마솥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회원님들의 일터와 가정에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양심적인 사람이...  
165 김신일회원님의 작품이 시청앞 광장에 전시되었습니다. file 횃불 454 2018-07-20
날이 무덥습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회원이신 김 신일작가의 작품이 서울 시청앞 광장에 전시되었습니다. 시청앞 광장은 우리 근현대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역사적인 광장입니다. 이곳에 "나, 우리, 지금, 여기,오늘, 역사" 라는 문자를 형...  
164 횃불장학회 2018년 7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682 2018-07-07
세기의 대화 지난달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세계 최대 핵 강국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세계 최고의 은둔국가 김 정은 국방위원장이 만났습니다. 잠시 세계의 언론을 살펴보면 "과거를 덮고 출발 한다“ 미국의 C N N "몇 개월 전에는 ...  
163 횃불장학회 2018년 6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582 2018-06-07
변화의 시작   6월 2일 미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는 공식적으로 6월 12일 싱가폴에서 북미회담이 열린다고 확인하였습니다. 이것으로 우여곡절 끝에 역사적인 회담이 열리게 되었고, 한반도 문제에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회담이 평화와 안정과 ...  
162 횃불장학회 2018년 5월 소식지입니다 [1] file 횃불 1595 2018-05-03
봄 맞 이 내가 원하는 우리 민족의 사업은 결코 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경제력으로 지배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직 사랑의 문화, 평화의 문화로 우리 스스로 잘 살고 인류 전체가 의좋게 즐겁게 살도록 하는 일을 하자는 것이다. 어느 민족도 일찍이 그런 ...  
161 횃불장학회 2018년 4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568 2018-04-03
만남과 대화   한반도에 봄소식이 왔습니다. 꽁꽁 얼어붙었던 남북과 북미사이에 대화의 물꼬가 트인 것입니다. 매년 꽃소식은 남쪽에서 불어오지만 금년은 평창에서 불어왔습니다. 꽃샘추위도 대단합니다. 세계의 기상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전회담 65년, ...  
160 횃불장학회 2018년 3월 소식지입니다 [1] file 횃불 1504 2018-03-12
새로운 각오   우수, 경칩도 지나간 주말 어느 새 봄은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세계를 감동 속으로 빨아들인 평창 동계 올림픽은 끝나고 한반도의 운명을 가름할 세기의 대화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주님의 평강...  
159 2018년 횃불장학회 정기총회 모시는 글 file 횃불 871 2018-02-17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봄을 준비하는 우리 모임의 서른 한돌 돌잔치에 귀하를 모시고져 합니다. 우리가 키우는 꿈나무들도 함께 자리합니다.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기를...  
158 2018년 횃불장학회 정기총회 모시는 글 및 소식지 [1] file 횃불 987 2018-02-07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봄을 준비하는 우리 모임의 서른 한돌 돌잔치에 귀하를 모시고져 합니다. 우리가 키우는 꿈나무들도 함께 자리합니다.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면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기를 ...  
157 횃불장학회 2018년 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584 2018-01-08
카이로스 얘기 그리스 아테네에서 온 성화가 평창 올림픽을 밝혀줄 것입니다. 그리스 신들 중에 으뜸은 제우스입니다. 제우스의 막내아들 이름이 카이로스입니다. 그는 특별한 외모를 지녔습니다. 앞머리는 풍성한데 뒤쪽은 매끈한 대머리입니다. 등에는 커다...  
156 횃불장학회 2017년 12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603 2017-12-04
년말을 맞으면서 구세군의 모금 종소리가 거리마다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2017년도 저물어 갑니다. 금년 한해도 변함없이 애정을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유대인의 교훈집 탈무드에는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155 횃불장학회 2017년 11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352 2017-11-05
“숙의민주주의”결론을 보면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달 20일 대정부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시민 참여단 471명이 약 한 달여 만에 걸쳐 만든 결론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행하여진 “숙의민주주의”의 첫 번째 시험대...  
154 횃불장학회 2017년 10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286 2017-10-07
장군의 숨은 이야기 어느 때보다도 긴 추석명절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가끔 날씨가 비도 뿌렸지만 대체로 지내기에는 좋은 날들이었습니다. 먼저 가신 조상님들을 기리고,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그리고 그렇지 못한 모든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팔월 한가위...  
153 횃불장학회 2017년 9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161 2017-09-03
자연의 역습 지난달은 장마가 끝났다는 보도에 관계없이 또 장마같은 비가 전국에 지루하게 내렸고 곳곳은 집중호우가 큰 피해를 안겼습니다. 지난달 29일 미국 남동부를 덮친 하리케인 ‘하비’가 동반한 폭우는 1000년 만에 한번 발생할 수준으로 ...  
152 횃불장학회 2017년 8월 소식지입니다 file 횃불 1099 2017-08-04
알고 계십니까?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지폐는 만원권입니다. 전면에는 세종대왕의 초상이 인쇄되어 있고 후면에는 별자리 그림 바탕에 보현산 천체망원경과 천문시계 혼천의가 뚜렷하게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그림중에 별자리 그림이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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