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건강과생활

일교차 심한 환절기, 건강관리 팁 BEST 5는?

김용주입력 2023. 2. 28. 06:10수정 2023. 2. 28. 09:20

 

 

 

[오늘의 건강]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화요일인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8일 날씨를 아침 최저기온은 -6∼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했다. 낮 기온은 평년(최고기온 7∼12도)보다 높고 27일(8∼16도)과 비슷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늘의 건강 =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적절한 체온 유지가 쉽지 않다.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환에 노출되고 질병에 걸리기 쉽다

가정과 회사에서 환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관리 팁을 소개한다.

첫째,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질병의 70%가량은 손을 통해 감염된다.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면 질병 감염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둘째, 충분한 수분 섭취이다. 우리 몸은 70% 정도가 물로 구성돼 있다.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에 1.5L~2L 정도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셋째, 적정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실내온도는 19~23도, 습도는 50~55%가 적절하다.

넷째, 햇볕을 쬐는 것이다. 햇볕은 비타민D를 생성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다섯째, 하루 6~7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과 일주일에 최소 3일 30분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김용주 기자 (kgfox11@kormedi.com)

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출처: https://v.daum.net/v/20230228061019512

조회 수 :
237
등록일 :
2023.03.02
06:18:10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www.hfire.or.kr/309959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날짜
2759 면역력 높이고, 毒 정화도.. 혈액이 몸속에서 하는 일 불씨 276 2018-08-31
면역력 높이고, 毒 정화도.. 혈액이 몸속에서 하는 일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18.08.31. 14:10 수정 2018.08.31. 14:20   혈액이 깨끗해야 건강하다고들 한다. 그런데 정작 혈액이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  
2758 사망으로 가는 급행열차, 노인 낙상 최대한 손 짚어 엉덩방아 피해야 불씨 276 2017-11-30
사망으로 가는 급행열차, 노인 낙상 최대한 손 짚어 엉덩방아 피해야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사망으로 가는 급행열차, 노인 낙상 최대한 손 짚어 엉덩방아 피해야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lhn@chosun.com /사진 셔터스톡, 헬스조선 DB /도움말 원장원(...  
2757 가정의학과 교수가 말하는 '생활 속 면역력' 높이는 방법 불씨 276 2017-07-25
가정의학과 교수가 말하는 '생활 속 면역력' 높이는 방법| Daum라이프 가정의학과 교수가 말하는 '생활 속 면역력' 높이는 방법 헬스조선 |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 입력 2017.07.24 14:41 | 수정 2017.07.24 14:45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습도까지 높...  
2756 일주일에 2번 요거트 먹은 男.. 놀라운 효과 <연구> 불씨 275 2019-06-25
일주일에 2번 요거트 먹은 男.. 놀라운 효과 <연구> 홍예지 입력 2019.06.24. 10:05   '대장암의 씨앗' 선종 생길 위험 '뚝'   [사진=픽사베이] /사진=fnDB   요거트를 일주일에 2번 이상 섭취하면 대장에 선종이 생길 가능성을 낮춤으로써 대장암 예방에 효과...  
2755 뇌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연구) 불씨 275 2019-05-21
뇌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연구) 권순일 입력 2019.05.21. 07:05   [사진=Pavel1964/shutterstock]     달리기 같은 고강도의 유산소운동이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와 마이애미대학교 공동 연구팀...  
2754 항상 피곤하면 의심해야 할 병 5 불씨 275 2018-01-31
항상 피곤하면 의심해야 할 병 5 항상 피곤하면 의심해야 할 병 5   입력 F 2018.01.31 07:44 수정 2018.01.31 07:44   불면증과 수면 부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바쁜 일상과 화려한 밤 문화, 스마트 기기의 사용 등이 피로를 가중시키는 원...  
2753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3가지' 불씨 275 2017-09-19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3가지' | Daum 뉴스 함께 먹으면 毒 되는 영양제 '3가지'   이기상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17.09.18. 16:50 수정 2017.09.18. 16:50댓글 294개자동요약 몸에 좋다고 여겨 한꺼번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먹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  
2752 소금물, 치실..입안 염증 대처법 5가지 불씨 274 2019-10-21
소금물, 치실..입안 염증 대처법 5가지 권순일 입력 2019.10.20. 13:15     [사진=metamoworks/shutterstock]     입안 조직에 생기는 염증 즉, 구내염이 생기면 즐겨 먹던 매운 음식을 포기해야 하고 양치질 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 혀나 잇몸, 입술과 볼 안...  
2751 운동 전후, 똑똑하게 음식 먹는 법 불씨 274 2017-11-21
운동 전후, 똑똑하게 음식 먹는 법 운동 전후, 똑똑하게 음식 먹는 법   입력 F 2017.11.19 11:50 수정 2017.11.19 11:50   운동을 할 땐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막연한 상식,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  
2750 유산소-무산소 운동 같이 할까? 따로 할까? 불씨 273 2020-10-25
유산소-무산소 운동 같이 할까? 따로 할까? 문세영 입력 2020.10.23. 14:00 댓글 13개 자동요약   음성 기사 듣기   번역 설정   공유   글씨크기 조절하기   인쇄하기 새창열림 [사진=DjordjeDjurdjevic/gettyimagesbank] 운동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  
2749 아침 '기지개'가 주는 건강 효과, 이렇게 많다고? 불씨 273 2020-06-16
아침 '기지개'가 주는 건강 효과, 이렇게 많다고?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0.06.14. 08:00   아침마다 기지개를 켜면 잠에서 잘 깨고, 밤사이 굳은 근육도 풀어준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마다 피로감에 일어나기 어렵다면, 몸을 쭉 펴는 기지개를 ...  
2748 무더위 오기 전 알아둬야 할 '더위 대처법' 불씨 273 2018-06-22
무더위 오기 전 알아둬야 할 '더위 대처법'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무더위 오기 전 알아둬야 할 '더위 대처법'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 2018.06.20 11:01     조선일보 DB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23.6℃)보다 비...  
2747 한의사협회 회원들 "노인 치료용 한약 건강보험 적용 찬성" 불씨 273 2017-11-16
한의사협회 회원들 "노인 치료용 한약 건강보험 적용 찬성" | Daum 뉴스 한의사협회 회원들 "노인 치료용 한약 건강보험 적용 찬성"   임웅재 기자 입력 2017.11.16. 18:52 수정 2017.11.16. 18:55댓글 0개자동요약 대한한의사협회가 65세 이상 노인 치료에 쓰...  
2746 모든 의료비에 건강보험 적용 언제, 무엇부터 실시하나 불씨 273 2017-08-24
모든 의료비에 건강보험 적용 언제, 무엇부터 실시하나| Daum라이프 모든 의료비에 건강보험 적용 언제, 무엇부터 실시하나 MEDICAL 핫이슈헬스조선 |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 입력 2017.08.24 09:01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고액 의...  
2745 천천히 몸 망가뜨리는 만성염증.. 없애는 법 불씨 272 2022-02-02
천천히 몸 망가뜨리는 만성염증.. 없애는 법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2. 01. 24. 07:00     평소 너무 몸을 안 쓰거나 식사를 너무 적게 해도 염증이 생긴다. 체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서 체내의 염증 물질을 몸 밖으로 잘 배출하지 못해서다./클립아...  
2744 밥 먹고 먹어야지 하고 '깜빡'..식전‧후 관계없이 약 드셔도 됩니다 불씨 272 2019-06-24
밥 먹고 먹어야지 하고 '깜빡'..식전‧후 관계없이 약 드셔도 됩니다 유수인 입력 2019.06.22. 06:00   약 거르면 증상 급작스레 악화돼.. 알람 설정해 복약해야   사진=픽사베이     복약순응도가 낮은 만성질환자들은 대체로 ‘약 먹는 것을 잊어버려서’ 약을 ...  
2743 오늘부터 뇌 노화 막는 '뉴로빅' 도전 어때요? 불씨 272 2019-05-28
오늘부터 뇌 노화 막는 '뉴로빅' 도전 어때요?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19.05.27. 10:29 클립아트코리아     하루 하루 지날수록 뇌도 조금씩 늙는다. 지금부터 뇌 퇴화를 막는 '뉴로빅'을 실천해보면 어떨까. 뉴로빅이란 뇌신경세포인 뉴런과 에어로빅을...  
2742 "대장암 검진, 80세 넘으면 이익 보다 불이익 더 커" 불씨 272 2019-02-13
"대장암 검진, 80세 넘으면 이익 보다 불이익 더 커" 김지혜   입력: 2019년 2월 13일 13:18 대장암 검진.[중앙포토]     80세가 넘으면 대장암 검진을 통해 생존기간이 연장되는 이익에 비해 검진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한 불이익이 더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  
2741 건강 주춧돌 '근육'이 미치는 영향 6 불씨 272 2018-06-11
건강 주춧돌 '근육'이 미치는 영향 6 | Daum 뉴스/코메디닷컴 / 건강 주춧돌 '근육'이 미치는 영향 6   권순일 입력 2018.06.04. 16:15   사람은 중년 이후 매년 1% 정도의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은 우리 몸의 건강을 떠받드는 주춧돌이나 다름없다.   특히 ...  
2740 '건강 전문가 100 명이 멀리하는 음식은?' PART1 불씨 272 2018-04-12
'건강 전문가 100 명이 멀리하는 음식은?' PART1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건강 전문가 100 명이 멀리하는 음식은?' PART1   이기상 헬스조선 기자  사진 셔터스톡   입력 : 2017.03.15 08:00 커버 스토리 - SPECIAL 의사·약사·영양학자 대상 설문조사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