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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게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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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5:5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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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실의 계절 가을이네요]]></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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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이드는 한해를 지나고 있네요..</p>

<p>장학회 가족분들은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p>

<p> </p>

<p>저는 그 어느때보다도 눈물이 많은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p>

<p>10년을 넘게 한가족으로 살아온 반려견이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고, 평생을 가족을 위하여 고생만 하신 아버지가 이제 겨우 일을 내려놓으신지 채 일년지 되지 않았는데 자전거 사고로 중환자실에서 한달을 계셨습니다.</p>

<p> </p>

<p>그렇지만, 또 그 와중에도 어느때보다 감사한 한해를 보내고 있기도 합니다.</p>

<p>주변분들의 도움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집에서 가까운 바다가 보이는 꽃밭에 뭍어줄 수 있었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했던 아버지께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의식을 되찾으셔서 일반병실에 계시다가 이번주 퇴원을 하셨기 때문입니다.</p>

<p> </p>

<p>작년 3월 떨리는 가슴으로 고등학교 입학을 했던 진규는 어느새 넉달 후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p>

<p>장학회 가족분들의 응원과 도움으로 누구보다 든든한 고등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p>

<p>이번주 대입원서 접수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아이가 가고싶었던 학교학과에 대한 지원여부를 확정하면서 지난 십여년의 어려움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어 울컥한 마음에 이곳 장학외에 감사의 인사를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물론 합격여부야 석달이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 결과와 관계없이 여기까지 온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p>

<p> </p>

<p>어른들의 판단으로 인한 결과로 인해 아무것도 모르던 아이들의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했었습니다.</p>

<p>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다시 잘 살수있다는 할머니 말을 듣고 새벽부터 일어나 공부하던 유치원생 꼬맹이 진규가 이렇게 커서 어려움이 오히려 의지를 다지는 큰힘이되었다는 말에 만약 평범하게 평탄하게만 살았어도 지금 이 아이가 이렇게 스스로 인생을 살아내는 아이로 컷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그 어려움이 감사로 느껴졌고, 그 어려움으로 인하여 이곳 횃불장학회 가족분들께 이렇듯 많은 응원을 받을 수 있는 인연이 되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p>

<p> </p>

<p>그 어느때보다도 모두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오네요..</p>

<p>지금의 이 어려움이 또 나도 모르게 더욱 감사할 일들을 만들고 있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p>

<p>횃불장학회 가족분들 모두 어려운 와중에도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p>

<p>아이가 잘 살아내려 노력하는 이 과정을 지켜봐주시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장학회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div>]]></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7:4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 13학년도 장학생 김민준입니다.]]></title>
			<dc:creator><![CDATA[김민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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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올해 따로 근황을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번에 근황을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아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p>

<p> </p>

<p>저는 12년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님께서 횃불장학회와 연이 닿게 되어 13년도에 횃불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p>

<p>일찍이 아버님을 여의고 어머님 혼자 세 남매를 키워오시며 가정 형편은 참 많이 힘들었고,</p>

<p>저 역시 정규 수업 이외에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방과 후 프로그램 10시까지 공부하며, 그 와중 중식비와 석식비를 벌기 위해<br />
교내에서 급식 배급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매일 전교생을 상대로 배급도움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br />
그러던 와중 횃불장학회에 선발되어, 그 이후부터 장학회에서 받은 장학금들은 저희 집안 가계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p>

<p>저 역시 적지 않은 여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p>

<p> </p>

<p>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수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고, 졸업을 위해 학업에 매진하고 있으며,<br />
그러는 와중에도 틈틈히 시간을 내 마스크 제조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p>

<p> </p>

<p>장래 희망은 학부와는 동떨어지게 되겠지만, 졸업 후 학과목에 묶이지 않고 여유있는 시간이 나면,<br />
독하게 공부를 시작해 세무사가 되고자 합니다. 졸업까지 반년 정도 남았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보다<br />
졸업 이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또 장학회에서 도와주신 만큼 저도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br /><br />
남은 한 해도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일만 생기시길 기원합니다.</p>

<p> </p>

<p> <br />
 </p></div>]]></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12:5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늦은 새해인사 드립니다~]]></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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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178094#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안녕하세요<br />
횃불장학회 가족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br />
추운 겨울은 많이 겪어봤으니 한번쯤은 편안히도 지나보라는듯 유난히 포근한 겨울이네요<br />
진즉 2020년 새해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늦어져 그간의 정신없었음을 풀어놓기가 핑계같이 느껴져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진규에 관한 좋은 소식들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br /><br />
진규가 자기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장학회 가족분들 덕분에 새로운 환경에서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어느덧 일년이 지나 일학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키는 조금 더 커서 180을 훌쩍 넘겼고, 거의 잠을 자지않고 공부에 정신을 쏟는 탓에 몸무게는 계속 빠져 13키로가 줄어 얼굴이 홀쭉해졌어요. 하지만 그만큼 보람있는 결과가 있었던 일년이었습니다.<br /><br />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을 올라가는데 1학년의 성적을 가지고 자격을 얻어 3학년에 진학하지 않고 시험을 본 후 조기졸업하는 기회를 가지게 될것 같아요. 금년에 대입을 치루고 졸업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국 과학영재 학술발표대회 화학연구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br />
2학년 수업을 하면서 3학년 공부를 병행하고 시험을 치뤄야해서 2020년 한해는 지난 2019년 보다 더 치열한 한해가 될것같아 엄마 마음은 대견함과 안쓰러움이 함께하는데 막상 아이는 실컷 원없이 공부할 수 있다고 좋기만 하다고 하네요<br /><br />
정말 뛰어난 아이들이 많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변한 정보도 없이, 크게 뒷받침해주는 부모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힘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하나둘 꿈에 가까워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고 또 이렇게 노력하는 시간들을 믿어주시고 함께 아낌없는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장학회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에 좋은 소식을 남기고 싶어 이렇게 팔불출같이 아이 소식을 남깁니다.<br /><br />
2020년 새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br />
아이와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21:11:28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네요~]]></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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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안녕하세요</p>

<p>횃불장학회 가족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p>

<p>무더운 여름에 숨이 턱턱 막히더니 벌써 가을이 다가오는지 길에 잠자리가 날아다니네요^^</p>

<p>계절이 정말 인생같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입니다~</p>

<p> </p>

<p>진규는 여전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p>

<p>기말 성적이 올라서 2학기에도 1학기 만큼의 성적이 유지된다면 3학년을 진학하지 않고 2학년인 내년에</p>

<p>대입을 치르고 조기졸업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p>

<p>시험기간엔 하루 세시간 정도씩만 자고 배부르면 졸릴까봐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굶다가 공부를</p>

<p>마친 새벽 한두시에 한끼를 먹고 그래도 졸리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서서 공부하고 있어요</p>

<p>그래도 그게 보람되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해요</p>

<p> </p>

<p>혼자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은 학교 선생님들께 여쭤보면 너무 친절히 잘 가르쳐 주신다고 하고</p>

<p>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는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아픈데 없으니, 저는 무리한 공부가 건강을 해칠까 염려하는</p>

<p>것 외에는 진규일에 있어서는 큰 걱정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p>

<p>아이가 두달 후에 태어나서 처음 수학여행으로 해외를 가게 되었어요~</p>

<p>학교에서 미국으로 수학여행을 간다는 말에 비용을 어찌 마련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은행에 갔다가</p>

<p>장학금이 지급된것을 알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p>

<p> </p>

<p>마치.. 횃불장학회 가족분들이 진규의 어려움을 잘 알고있으니 걱정말고 즐겁게 잘 다녀오라고 그렇게</p>

<p>토닥여주시는것 같아 일하다 말고 이곳에서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p>

<p>아이가 노력하고 성장하고 경험하는 이 시간들에 함께 해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p>

<p> </p>

<p>응원해주시는 만큼 항상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p>

<p>횃불장학회 가족님들도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p></div>]]></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14:3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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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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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안녕하세요</p>

<p>아직 초여름에 접어들고 있는데도 한여름같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p>

<p>횃불장학회 가족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p>

<p>추운겨울 아이와 함께 횃불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에 다녀와서 믿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장학회 가족분</p>

<p>들께서 진규와 저와 함께 해주신다는 생각에 누구보다 든든한 마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한지 벌써 석달이</p>

<p>지나가고 있네요</p>

<p> </p>

<p>장학금을 감사히 받아 진규가 공부하고싶던 필요했던 책들도 사고 몇년을 쓰던 가방도 새로 사고 기숙사</p>

<p>들어가는데 필요한 물품들도 사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설레고 행복했는지 몰라요</p>

<p>그리고, 공부에 있어서는 많이 준비되고 만들어진 아이들 틈에서 혹시라도 내아이가 기죽거나 뒤쳐지지</p>

<p>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엄마모습에 진규가 자기는 벌써 자기가 열심히 공부할거라고 믿고 잘 해보라고</p>

<p>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지않냐고 하나도 두렵지 않다는 말에 횃불장학회 장학금수여식에 참여했던게</p>

<p>아이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었구나 싶어서 얼마나 또 감사했는지 몰라요</p>

<p> </p>

<p>이제 입학하고 석달이 지나고 있습니다</p>

<p>주말 퇴소하면 학원으로 향하는 아이들 틈에서 집으로와 또 방에서 책을 붙들고 잠못자고 공부했던 아이가</p>

<p>첫 중간고사를 치르고나서는 기대에 못미치는 점수를 받아서 실망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한번 시험을</p>

<p>봐보니 이제 어떤식으로 시험이 나오는지 알았으니 공부해야할 방법이 보인다며 기말시험 기대하라고</p>

<p>엄마듣기좋은 소리를 하는데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어요^^;</p>

<p> </p>

<p>하루 다섯시간을자고 버틴 석달사이 몸무게가 8kg이 빠져서 안쓰럽지만 아이는 하고싶은 수학,과학 공부</p>

<p>실컷 할 수 있고 친구들도 선생님도 다 너무 좋아서 행복하다고 해요</p>

<p>이것저것 대회도 열심히 참여해 상도 받고, 주말에 시간이 되는대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p>

<p>최고는 아니지만 횃불장학회 가족분들이 믿고 응원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p>

<p>그리고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p>

<p>아이가 수없이 노력하는 이 시간들에 함께 해주심에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p>

<p> </p>

<p>다가오는 무더위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p></div>]]></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0:03: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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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다문화멘토링 오티]]></title>
			<dc:creator><![CDATA[bosul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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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files/attach/images/163592/837/175/4a64a0b232d2d438a03c169b2218f09a.jpg" alt="Screenshot_2019-04-25-13-37-09.jpg : 다문화멘토링 오티" title="Screenshot_2019-04-25-13-37-09.jpg : 다문화멘토링 오티" style="padding:2px 0;"><img src="./files/attach/images/163592/837/175/8a80fe57b7a2a90556fff73a5bad44e6.jpg" alt="Screenshot_2019-04-25-13-36-42.jpg : 다문화멘토링 오티" title="Screenshot_2019-04-25-13-36-42.jpg : 다문화멘토링 오티" style="padding:2px 0;">씨라이트 에듀는 작년부터 구로구청과 함께 구로구에서 다문화멘토링을 진행하고 았습니다<br />
임동신 회장님께서 다문화멘토링의 중요성에 대해 수차례 말씀해 주셔서 기회가 된다면 해 봐야겠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마침 구로구청과 연결이 되었습니다<br />
아직 시작단계라 미약하지만 한걸음한걸음 걸어가려고 합니다<br />
올해부터는 장학회 사무실에서 멘토 모임도 가지려고 합니다<br />
간략한 멘토오티 일지를 첨부파일에 올려봅니다</div>]]></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4:0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햇불장학회 항상 응원할께요^^]]></title>
			<dc:creator><![CDATA[행복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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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좋은하루되세요~</p></div>]]></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19 01:0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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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벌써 4월이네요]]></title>
			<dc:creator><![CDATA[미미]]></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175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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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175739#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3592/739/175/136ff54e9512582e87f2da94ae6b60ed.jpg" alt="목련2.jpg" style="" /></p>

<p>&nbsp;</p>

<p>아직은 추운 날씨 때문에 실감이 안나지만</p>

<p>꽃은 하루가 다르게 피고 있고&nbsp;</p>

<p>다음주 이맘 때면</p>

<p>만개이거나 지고 있는 꽃들도 있겠지요&nbsp;</p>

<p>&nbsp;</p>

<p>4월이 시작되었는데</p>

<p>어제부로 2019년도 3분의 1이 지나갔습니다.&nbsp;</p>

<p>이런속도라면 여름도 금방일 듯 한데요^^</p>

<p>&nbsp;</p>

<p>모두들 행복한 4월 되시고&nbsp;</p>

<p>남은 2019년도 알차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p>

<p>&nbsp;</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22:45:09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오늘 아침에 본]]></title>
			<dc:creator><![CDATA[미미]]></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175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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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175597#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시간에 관한 감동받은 명언입니다.&nbsp;</p>

<p>다시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

<p>&nbsp;</p>

<p>&nbsp;</p>

<p>&nbsp;</p>

<p>시간의 가치 : 네이버 블로그</p>

<p>코카콜라 회장이었던 더글라스 테프트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br />
&ldquo;■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에게 물어보십시오.&nbsp;<br />
1년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알게 될 겁니다.&nbsp;<br />
■1달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조산한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nbsp;<br />
1달이 얼마나 슬플 수 있는 시간인지 알게 될 겁니다.&nbsp;<br />
■1주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주간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십시오.&nbsp;<br />
1주가 얼마만큼 많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겁니다.&nbsp;<br />
■1시간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막 사랑에 빠진 연인에게 물어보십시오. 1시간이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알게 될 겁니다.&nbsp;<br />
■1분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nbsp;<br />
1분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 알게 될 겁니다.&nbsp;<br />
■1초의 가치를 알고 싶으면 교통사고를 피한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nbsp;<br />
1초가 삶과 죽음을 가를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rdquo;<br />
<br />
시간의 가치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nbsp;</p></div>]]></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19 10:3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명언]]></title>
			<dc:creator><![CDATA[꾸엑이]]></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1755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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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만의 방향을 따른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9 18:3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만남의 기쁨과 뜨거운 열정이 샘솟는 횃불장학회의 32주년 총회 였습니다]]></title>
			<dc:creator><![CDATA[이준형]]></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175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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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175458#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지난 2월22일 금요일오후 횃불장학회의 창립32주년 총회와 장학생들의 장학금수여식에 잘 다녀 왔습니다</p>

<p>제가 처음 횃불장학회의 총회와 장학금수여식에 참석했던 날은..2007년 2월22일이었습니다</p>

<p>( 그후 10년간 참석을 해왔습니다...이번에는 장학생으로 선정된 '진규'와 '진규엄마' 랑..함께 참석했구요..)</p>

<p> </p>

<p>제 소개를 잠깐)) 저는 2005년 8월에 '전국부도가족 재기협회'를 발족시켰고. 증산동사무실에서 '무료법률상담을'해왔었습니다</p>

<p>그리고 '횃불장학회'와의 만남은..'부도가족협회'를 개설하고 1년만에...임동신회장님의 부름에 '횃불장학회'를 알게 되었으며.....</p>

<p> </p>

<p>IMF 이후 수없이 쓰러지고 '어둠에 갇혀있는' ...기업인과 자영업자 특히 자녀들이 학업을 중단할 위기에 빠졌는데......</p>

<p>그중에서도  수표가 연쇄 부도나고 숨어있는..가족들중 제일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처음으로 횃불장학생으로 추천하게 되었으며....</p>

<p>(무료 법률사무소'는 5년전 자금난으로 폐쇄했으나..집근처에서 개별상담은 지속하고 '다음'카페활동은 가장 활발하지요)</p>

<p> </p>

<p>" 우리의 작은 정성이 세상을 밝힙니다"..횃불장학회의 구호(?)처럼...</p>

<p>부도로 인하여 소외되고 ...어두운 터널에서 재기를 위하여 출구를 찾는 우리 2220명에게 ..희망과 용기의 횃불을 켜주셨습니다....</p>

<p> </p>

<p>저 역시도 '하늘 무서운줄모르고 사업체가 승승장구' 하다가...</p>

<p>해외 출장중 .수표.부도..도피.검거 구속 실형 10개월복역...바뀐 세상에 저는 폐인이 되었고..</p>

<p>...나대신 돈벌겠다'고 아내가 함박눈 내리는 종로에서 찌라시 돌리다가..쓰러져 6시간의 뇌수술 받은 날이 바로 2000년 2월22일..</p>

<p> 아내는 20년전부터 중증장애인이 되었지만....부도내서...집안 망신(?)시켰다고 펄펄 뛰시던 큰형님...(당시 한국전력 감사)이</p>

<p>아내를 살려주고..돌봐 주셨지요..</p>

<p> </p>

<p>아~~죄송합니다~~ 제가 신세 터령 한거 같네요~~~</p>

<p>그런 아픔들을 제가 직접 겪엇기에...재기협회 2220명은 '회원'이라 하지 않고 '가족'이라 칭한답니다</p>

<p>우리 재기마을에 환한 등불을 켜주신 횃불장학회의 신승남 이사장님..저를 이끌어 주신 임동신회장님과 횃불의 모든 가족님들 감~사~합니다~~</p>

<p>더욱 열씸으로 횃불장학회와 함께 나아 가겠습니다~~</p>

<p><br />
저의 나이는 48세 입니다~~(주변에서 물으면 언제나 48세라고 합니다)</p>

<p>이유는..48년도에 태어 낫기 때문이며..저의 신조(?)는 ..."나이란 앞으로 나아감 일쁀이다 !! "</p>

<p> </p>

<p>정말 반갑고 또 반가운 님들 만나게 되어서 너무도 기쁜 32주년 기념일 이었습니다~~</p>

<p>모든 선배님들..그리고 후배님들...내년 2월에 다시 또 만나 뵙기를 기대 합니다~~~^^</p>

<p> </p></div>]]></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9 17:52: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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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횃불장학회 32주년 총회에 다녀와서..]]></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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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어제 금요일은 횃불장학회 서른두돌 뜻깊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멀리 제주에 살고있지만 진규가 자신을 믿고 지지해주시는 횃불장학회 가족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많은것을 느끼고 감사하고 힘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참석하였습니다.<br /><br />
처음 뵈었지만 장학회 많은 분들이 웃으시며 반가이 손을 잡아주셨고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의미있는 일을하시는 분들 앞에서 감사의 인사를 드릴시간도 마련해주셨는데 수많은 분들앞에서 긴장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바람에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br /><br />
어제는 장학금을 받는 학생의 부모로써 그 자리에 섰지만 항상 남다른 혜택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진규가 과학발전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하여 훗날에는 횃불장학회와 함께 뜻깊은 일들을 하는 사람으로서 서도록 하겠습니다. 따듯한 마음과 기억을 가지고 제주로 내려가겠습니다.<br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Sat, 23 Feb 2019 10:0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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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사드립니다.]]></title>
			<dc:creator><![CDATA[천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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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반갑습니다. 이제야 인사를 드려서 죄송한 마음입니다.</p>

<p>저는 30년 전 횃불장학회 출범 초창기인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대학 졸업할 때까지 후원을 받았습니다.  </p>

<p>중학교 2학년 때 목회하셨던 아버지께서 소천하시고 가정 형편이 많이 어려워졌었는데 횃불장학회와의 만남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p>

<p>저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목사가 되었고, 미국에 유학도 다녀 오고, 또 10여년 간의 부교역자 시절을 보낸 후에 3년 전 대전에서 담임목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p>

<p>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고, 또한 임동신 회장님을 비롯하여 신승남 이사장님과 지난 30여년간 장학회를 섬겨오신 많은 분들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p>

<p>특별히 3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횃불 장학회를 섬겨 오신 분들은 제 삶의 롤 모델이시기도 합니다.</p>

<p>당시 이 일을 시작하셨을 때에 자녀를 키우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시작하셨는데, 이제 어느덧 할아버지들이 되셨네요.</p>

<p>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해 오신 선한 일들이 세상을 밝히 비춰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p>이제 저는 두명의 중학생을 키우는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저도 함께 제 아이들을 키우는 마음으로 후원자가 되어 동참하려고 합니다. </p>

<p>앞으로 횃불장학회를 통해 후원자님들과 또 우리 꿈나무들과의 좋은 만남과 교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p>

<p>이번 주 금요일에 모임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 모임에는 참여하기 어렵지만 기회되는 대로 자주 찾아 뵙고 싶습니다.</p>

<p>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p>

<p> </p>

<p>천욱 목사</p>

<p> </p></div>]]></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19:2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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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명언]]></title>
			<dc:creator><![CDATA[꾸엑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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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였다.</p></div>]]></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19 18:2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학생으로 선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title>
			<dc:creator><![CDATA[진규엄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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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전국부도가족 재기협회의 추천으로 이번 횃불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 진규학생의 엄마입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br />
떡국 한그릇 먹은것 외에는 별다를것 없는 연휴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횃불장학회에서 장학생에 선발되었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 말문이 막혀 어찌 답장을 드려야하는지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이번설은 제 인생에서 그 어느해보다 가장 큰 선물을 받은 하루로 기억될것 같습니다.<br /><br />
정확히 10년전 설은 그 어느해보다 많이 울었던 설이었습니다.겨우 일곱살, 다섯살 정말 소중한 제 아이들이 부도로 인해 친구들과 눈물바람을 하고 유치원을 그만두게된 해였습니다. 저와 신랑은 신보연장에 빚독촉에 피가 마르던 2009년..<br />
불과 몇달전만해도 예상치 못했던 금융위기로 인한 연쇄부도였고 어렸고 잘 몰라서 여기서 무너지면 솟아날 구멍이 없는 나락으로 떨어질것 같던 두려움에 매일 새벽까지 잠못자고 하도 울어서 재기협회 대표님께 울보라는 별명도 받았던..<br />
부도전 친척들 방문으로 북적대던 설과는 너무다른 아무도 찾지않았던 첫 설. 그후로 명절은 뭔가 기분좋은 날이 아닌 우울함이 올라오는 연휴가 되었습니다.<br /><br />
이제는 이런 우울함이 아닌 기쁜 날로 설을 기억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br />
함께 울고 웃어주시는 재기협회 가족분들이 계시고, 항상 딸처럼 생각해주시는 재기협회 대표님이 계시고 그리고 아이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손을 잡아주신 횃불장학회 임원분들과 회원님들이 계시니까요~<br />
진규는 중학교 3년동안 3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했고, 지금도 교육봉사를 하고있고 커서는 성공한 물리학자가 되어서 뜻이 있는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무료 교육원을 세우는게 꿈입니다. <br /><br />
횃불장학회에서 주시는 장학금은 잠시 빌린것이라 생각하고, 뜻깊고 소중히 쓰되 사회에 나가면 장학회에서 받았던 은덕에 꼭 보답하고 장학회와 함께할 것입니다. 멀리에 살고있지만 창립기념식에는 아이와 꼭 함께 참석하겟습니다.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Sun, 10 Feb 2019 15:1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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