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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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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25: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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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충헌(신뢰-충돌-헌신)의  토론 문화를 만들어보자]]></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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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많은 기업에서 팀워크와 협력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토론을 꺼린다.<br />
그러나 이는 토론의 본질을 오해한 것이다.<br />
토론은 일종의 갈등이며, 갈등은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br />
그러나 적절히 관리할 수 있다면<br />
토론과 그에 따른 갈등은 매우 생산적일뿐만 아니라,<br />
탐구와 학습의 중요한 도구로 사용될 수도 있다.</p>

<p><br />
- <strong>게리 피사노</strong>, ‘혁신의 정석’에서</p>

<p>우리는 갈등이 두려워 토론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br />
지루한 토론이 매우 비생산적으로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br />
그러나 건설적 충돌과 생산적 갈등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br />
먼저 상대방을 신뢰하고 존중하고(신뢰), 치열하게 토론하며(충돌),<br />
그 결과에 대해서는 나와 의견이 다르더라도 실행을 위해 헌신하는<br />
신충헌 토론 문화가 필요합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4:2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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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공은 머릿속이 아닌,]]></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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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성공은 머릿속이 아닌,<br />
한 걸음과 한 걸음 사이에 있다</p>

<p>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매일 첫걸음을 떼는 것이다.<br />
한걸음을 떼고 나면 다음 걸음부터는 가벼워지고 빨라진다.<br />
성공은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는다.<br />
성공은 한 걸음과 한 걸음 사이에 존재하는 것이다.<br />
- <strong>토니 로빈스</strong></p>

<p> </p>

<p>두려워서 시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br />
시도하지 않아서 두려움이 생기는 것입니다.<br />
누적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br />
작은 노력과 성공이 오랜 시간 쌓이면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48: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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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비전은 갑자기 떠오르지 않는다.<br />
평소에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머리가 터지라고 생각해야 겨우 떠오른다.<br />
2-3일 정도 생각했더니 번쩍하고 떠오를 만큼 간단한 것이 아니다.<br />
한시라도 생각을 멈추지 말라.<br />
적어도 나는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br />
그런 집념, 신념이 없으면 리더가 될 수 없다.<br />
<strong>- 손정의</strong> 소프트뱅크 회장</p>

<p>&nbsp;</p>

<p>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은 &ldquo;아침, 저녁에도 그 생각하고,<br />
자고 일어나도 그 생각, 무언가 부족한 것이 없나?<br />
있으면 보강하고 물어보고 했다.<br />
그야말로 1초도 쉬지 않고 생각의 끈을 놓지 않았다.&rdquo;고 말합니다.<br />
해답이 명확하게 보일 때까지 생각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3574/720/110/003/2631bedf5f9f2f26c6fd8905f6cfb5ad.jpg" alt="images.jpg" style="" /></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28: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걱정하지 않으면 스트레스는]]></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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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p>

<p>스트레스의 영향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지만<br />
그 영향을 부정적으로 인지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조기 사망 위험이 43% 증가했다.<br />
이상하게도 스트레스 수치는 높지만,<br />
스트레스에 대한 두려움의 수치가 낮은 사람들이 사망할 위험이 가장 적었다.<br />
이들은 도전을 즐기는 사람들이다.<br /><strong>- 켈리 하딩, </strong>‘다정함의 과학’에서</p>

<p> </p>

<p>스탠포드 심리학자 켈리 맥고니걸 교수가 18년 동안 추적 연구한 결과,<br />
스트레스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한 사람들은<br />
스트레스는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한 사람들에 비해<br />
심장마비의 위험이 두 배 높았습니다.<br />
스트레스 그 자체가 위험한 것이 아니라,<br />
스트레스를 걱정하는 것이 병을 불러옵니다.<br />
걱정하지 않고 오히려 즐길 수 있다면 스트레스는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버릴 줄 아는 지혜]]></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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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개척자들의 공통점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br />
버릴 줄 안다는 것이다.<br />
개척자들은 전략의 본질이 버리는 것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br />
모든 것을 잘 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br />
그리고 전략적으로 무엇을 선택한다는 것은 곧 버리는 것과 같은 의미다.<br />
- <strong>‘대한민국 Only 1 신시장의 개척자들’에서</strong></p>

<p> </p>

<p>공평하게 자원을 배분하면 조직 내 반발을 줄일 수 있고<br />
각 분야에서 그저 그런 성과는 낼 수 있습니다.<br />
그러나 모든 분야를 잘하겠다는 것은<br />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br />
이는 곧 망할 확률을 높이는 것과 같습니다.<br />
전략의 본질은 '모든 분야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br />
특정 분야를 버리는 것'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4:5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생각의 근육을 키우자]]></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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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요즘 젊은 사람들은 너도나도 몸짱이 되기 위해 땀 흘려 몸을 가꾸려고 한다.<br />
그러나 몸짱이 전부는 아니다.<br />
책을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생각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br />
몸 근육은 일시적이지만<br />
생각의 근육은 영원하다.<br /><strong>- 성신제, 성신제 피자 대표</strong></p>

<p> </p>

<p>몸짱, 얼짱이 되는 것은<br />
자기관리에 그만큼 충실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br />
그러나 육체 건강은 세월을 이기지 못합니다.<br />
반면 생각의 근육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단단해집니다.<br />
미래는 육체적 강인함이 아닌 상상력이 지배하는 세상이 됩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3:5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정답을 찾는 것보다]]></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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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문제를 제대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p>

<p>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답을 찾기보다<br />
그 문제가 뭔지 정확히 정의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br />
그게 바로 관점을 바꿔보는 것의 출발이죠.<br />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면 새로운 각도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요.<br />
-<strong> 김범수, 카카오 의장</strong></p>

<p> </p>

<p>문제가 생기면 급한 마음에 즉각적으로 답을 찾기 위해 골몰하게 됩니다.<br />
그러나 답을 찾기에 앞서 그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br />
또한 답을 찾는 것보다 문제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br />
문제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br />
질문이 중요한 이유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4:4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성공하는 CEO는 결과가 나쁠 때에는]]></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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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창문 밖이 아니라 거울을 들여다보며 전적으로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고,<br />
다른 사람들이나 외부 요인들, 불운을 원망하지 않는다.<br />
회사가 성공했을 때에는<br />
거울이 아니라 창문 밖을 내다보며 다른 사람들과 외부 요인들, 행운에 찬사를 돌린다.<br /><strong>- 짐 콜린스</strong>, Good to Great 중 단계 5의 리더십</p>

<p> </p>

<p>위대한 기업의 위대한 경영자들은 성공요인을 물으면<br />
‘운이 좋아서’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 />
그 반대의 사람들은 성공할 때에는 자신에게 찬사를 돌리지만,<br />
결과가 실망스러울 때에는 외부에 비난을 떠넘깁니다.<br />
경영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원들도 똑같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6:04: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만장일치라면 결정하지 않는다]]></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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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올바른 결정은 반대되는 의견이나 다른 관점의 충돌에서 생성된다.<br />
따라서 필요한 것은 의견의 일치가 아니라 불일치이고,<br />
모두의 의견이 일치한 경우라면 결정해서는 안 된다.<br />
성과를 올리는 사람은<br />
의도적으로 의견의 불일치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br /><strong>- 피터 드러커</strong></p>

<p> </p>

<p>유대인들 역시 "만장일치, 전원찬성이 된 안건은<br />
실행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br />
의견 불일치가 있으면 충분히 시간을 갖고 다각적으로 검토하게 되어<br />
참가자들의 이해도 깊어지고,<br />
그만큼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될 위험이 줄어듭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5:1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언제 배움을 멈출 것인가]]></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3110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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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카잘스 선생님, 당신은 이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br />
그런데 95세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하루에 여섯 시간씩 연습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br />
스페인 태생으로 첼로의 성자(聖子)로 불렸던 파블로 카잘스에게<br />
젊은 신문기자가 물었다. 그는 머뭇거리지 않고 이렇게 대답했다.<br />
“왜냐하면 내 연주실력이 아직도 조금씩 향상되고 있기 때문이오.”<br /><strong>- 현대인재개발원</strong>, ‘체어퍼슨 뉴스레터’에서 재인용</p>

<p> </p>

<p>많은 예술가들이 ‘하루 연습하지 않으면 자기가 알고,<br />
이틀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가 알고,<br />
사흘 연습하지 않으면 청중이 안다’는 각오로 연습에 열중합니다.<br />
일찍이 이병철 회장도 ‘사람은 늙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br />
스스로 닦아 나가기를 멈출 때 죽음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br />
평생학습, 이는 모든 직장인에게 공통되는 일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8:4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실행이 모든 것이다]]></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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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나는 사색하거나 모래성을 쌓는 것 보다는<br />
일이 완료되는 것을 보는 것에서 더 큰 만족을 얻는다.<br />
많은 사람들이 실행은 비즈니스 리더의 위엄을 손상하는<br />
세부적인 일이라고 간주한다.<br />
그건 잘못된 것이다. 실행은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업무이다.<br />
-<strong> 보시디, 하니웰 전 CEO</strong></p>

<p>&nbsp;</p>

<p>&ldquo;초우량 기업은 평범한 기업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br />
평범한 기업도 하고 있는 일을 탁월하게 하고 있을 뿐이다!&rdquo;<br />
이동현 카톨릭대 교수가 톰 피터스의 초우량기업의 조건을 읽고,<br />
초우량기업과 평범한 기업을 구분한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p>

<p>&nbsp;</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3574/161/110/003/67b1990ee0b875e63c184ec0e2d75694.jpg" alt="FILE162088728951.jpg" style="" /></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5:1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만이 곧 패착이다]]></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3110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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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3110070#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바둑을 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만이 곧 패착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br />
스스로 자만한 줄 모르는 것이 자만의 포석이고,<br />
아예 겸손한 척 하는 것이 자만의 중반전이며,<br />
심지어 자신이 겸손하다고 착각하는 것이 자만의 끝내기다.<br />
그것이 내가 30년 가까이 반상을 마주하며<br />
수없이 많은 실전에 임하면서 비로소 깨닫고, 가장 경계했던 부분이다.<br /><strong>- 이창호 국수</strong>, ‘부득탐승’에서</p>

<p> </p>

<p>자만은 패배와 쇠락을 불러옵니다.<br />
문제는 ‘자만했구나’라고 깨달을 때쯤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만큼<br />
상황이 악화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br />
편안하거나 잘 나가는 것을 스스로 알아서 경계할 줄 아는<br />
성숙함과 겸손함이 필요합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5:2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일이라도 망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갖자]]></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3110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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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3110001#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경영자는 ‘내일이라도 당장 우리 조직이 망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br />
늘 긴장해야 하고, 이를 직원들과 공유해야 한다.<br />
이는 엄청난 고통이며, 스트레스이다.<br />
하지만 윗사람부터 솔선하지 않으면 조직은 절대 위기의식을 가질 수 없다.<br />
조직에 위기의식이 없으면 초일류 도약은 불가능하다.<br />
- <strong>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strong></p>

<p> </p>

<p>리더가 긴장의 끈을 놓는 순간 기업은 보이지 않게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br />
위기를 깨달았을 때는 되돌릴 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br />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원 모두가 조직이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되어 가는 것을<br />
도리어 걱정할 수 있는 거안사위(居安思危) 정신으로<br />
똘똘 뭉치는 조직만이 영속할 수 있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4:4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자신의 운명에 책임감을 느끼게 하려면]]></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3109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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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3109943#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직원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 좀더 많이 책임감을 느끼기를 바란다면<br />
관리자는 내적 헌신을 이끌어내야 한다.<br />
원칙적으로 내적 헌신은 참여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권한이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br />
직원의 내적 헌신을 원한다면 원대한 목표를 정하고<br />
세부 목표를 수립하며 목표를 성취할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br />
직원들을 더 많이 참여시켜야 한다.<br />
-<strong> 크리스 아지리스, 하버드 대학 교수</strong></p>

<p> </p>

<p>일찍이 18세기에 영국 법리학자 윌리엄 앨턴 존스는<br />
‘가장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보다는 동료의 두뇌와 재능을 조화롭게 이용하는 사람이<br />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br />
동료의 재능을 활용하고 싶다면 오너십을 심어주어야 하고,<br />
이를 위해선 중요한 의사결정에<br />
가능하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6:5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손잡이 경영을 일상화하라]]></title>
			<dc:creator><![CDATA[횃불]]></dc:creator>
			<link>http://www.hfire.or.kr/3109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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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hfire.or.kr/3109874#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언제나 지나친 낙관론과 자만심에 사로잡힌 리더는 위험합니다.<br />
우리에게는 적당히 겸손하고 자신의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br />
모든 문제의 해답을 알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않는 리더,<br />
그리고 조직과 개인의 장단점을 인정하고,<br />
늘 장밋빛 렌즈를 통해 사물을 바라보지 않는 리더가 필요합니다.<br /><strong>- 존 로저스 주니어, </strong>아리엘인베스트먼트 창업 회장</p>

<p> </p>

<p>리더에게는 자신감과 낙관주의가 절대 필요합니다.<br />
그러나 한편으론 목표 달성이 쉽지 않고, 늘 다양한 리스크가 동반된다는 점,<br />
실패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점을 동시에 인정하는 겸손함이 필수적입니다.<br />
한 손에는 자신감, 한 손에는 불안과 걱정...<br />
리더는 늘 양손잡이 경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p></div>]]></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4:5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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