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 type="text">횃불장학회 입니다</title>
		<updated>2026-05-09T23:21:11+09:00</updated>
	<id>http://www.hfire.or.kr/index.php?module=rss&amp;ac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hfire.or.kr/"/>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hfire.or.kr/index.php?module=rss&amp;act=atom"/>
	<generator uri="http://www.xpressengine.com/">XpressEngine</generator>
   <entry>
		<title><![CDATA[“딱 한 곳만 운동한다면” 의사가 꼽은 가성비 좋은 부위는?]]></title>
		<id>http://www.hfire.or.kr/3111027</id>
		<published>2026-05-09T06:03:11+09:00</published>
		<updated>2026-05-09T06:03:1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2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27#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딱 한 곳만 운동한다면” 의사가 꼽은 가성비 좋은 부위는?</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A%B9%80%EA%B2%BD%EB%A6%BC%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김경림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5.04 21:30</span></dd>
</dl><p><span style="font-size:18px;">​</span></p>

<p><img alt="운동 사진" height="667"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5/04/2026050402252_0.jpg" width="1000" />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바쁜 현대인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효율성과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운동도 예외가 없다. 유튜브 채널 ‘차병원’에서 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상 교수는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딱 한 군데만 해야 한다면 허벅지를 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인체 근육의 약 60~70%는 하체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허벅지에는 큰 혈관들이 지나가고, 이곳의 근육은 수축 및 이완하면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것은 곧 혈액순환 기능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과 같다.    </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김영상 교수는 “바쁠 경우 하루 20회만이라도 스쿼트를 하라”고 말했다. 스쿼트가 부담스럽다면 의자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허벅지와 하체 근육에 충분한 자극이 된다. </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또한 운동할 때 외에 앉아 있는 시간과 자세도 신경 써야 한다. 엉덩이를 빼고 비스듬히 앉거나 다리를 꼬고 앉으면 안 된다. 소파에 반쯤 기대어 누워 있는 자세도 마찬가지다. 이런 자세는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야 하는 근육을 고정시켜 근력을 약하게 만든다.   </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평소 다리를 꼬거나 짝다리를 짚는 자세를 자주 하면 안 좋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면 한쪽 근육은 과도하게 긴장하고, 반대쪽은 이완하여 전신에 불균형이 생긴다. 시간이 지나면 이 불균형이 걸음걸이를 비틀리게 만들고, 이는 통증으로 이어진다. 당장은 편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이미 몸의 균형이 깨져 있는 상태이므로 일상에서 자주 하는 자세 또한 주의해야 한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김경림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5/04/2026050402254.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은뜨락도서관] 2026 서울시 도서관 운영지원사업 팝업야외도서관 &lt;계절을 담은 북 라운지&gt;]]></title>
		<id>http://www.hfire.or.kr/3111014</id>
		<published>2026-05-08T14:38:12+09:00</published>
		<updated>2026-05-08T14:38:1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1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14#comment"/>
		<author>
			<name><![CDATA[은뜨락도서관]]></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https://www.edlib.or.kr/culture/event.asp?mode=view&amp;lecture_seq=1001</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3101800/014/111/003/2d785b9193e9a9a5359de4bbf5c07f4e.jpg" alt="5월 힙독서울.jpg" style="" /></p>

<p> </p>

<p> </p>

<p><span style="font-size:16px;">2026 서울시 도서관 운영지원사업 팝업야외도서관 &lt;계절을 담은 북 라운지&gt;<br /><br />
서울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힙독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인<br />
팝업야외도서관을 은평구 마고정 근린공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br />
찬란한 계절 속, 북 라운지를 마고정 근린공원에서 만나보세요♥<br /><br />
□ 일시 : 5월 13일(수) ~ 10월 21일(수) / 둘째, 넷째 주 수요일 / *7, 8월 제외<br />
□ 시간: 10:00-16:00<br />
□ 대상 : 은평구 및 인근 지역 주민<br />
□ 장소 : 마고정 근린공원<br />
□ 문의 : 02-389-7635 (내선 2)<br /><br />
●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br />
● 이용한 책은 제자리에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 촬영된 사진은 도서관 홍보물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내 성공의 비결]]></title>
		<id>http://www.hfire.or.kr/3111013</id>
		<published>2026-05-08T13:34:17+09:00</published>
		<updated>2026-05-08T13:34:1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1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1013#comment"/>
		<author>
			<name><![CDATA[횃불]]></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내 성공의 10%는 비할 데 없이 왕성한<br />
내 개인의 진취적 태도에 의한 것이고,<br />
나머지 90%는 모두 강력한 나의 팀에 의한 것이다.<br />
- <strong>잭 웰치,</strong> 전 GE 회장</p>

<p> </p>

<p>'못난 갖바치 세 명이 제갈량을 이긴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br />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혼자서 숲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br />
빌 게이츠도 “팀 협력은 성공을 위한 담보다.<br />
팀 협력을 중시하지 않는 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br />
큰 성공은 팀이 만들고<br />
작은 성공은 개인이 만듭니다.</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세균 득실득실” 식당에서 ‘이것’ 만졌다면, 바로 손 닦아야]]></title>
		<id>http://www.hfire.or.kr/3110938</id>
		<published>2026-05-08T05:03:43+09:00</published>
		<updated>2026-05-08T05:03:4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8#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세균 득실득실” 식당에서 ‘이것’ 만졌다면, 바로 손 닦아야</span></h1>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A%B9%80%EB%B3%B4%EB%AF%B8%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김보미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21 12:40</span></dd>
	<dd> </dd>
	<dd> </dd>
	<dd><img alt="키오스크 보는 사람" height="801"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21/2026042102080_0.jpg" width="1200" /></dd>
</dl><p>식당에서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식당은 여러 사람들이 식사하는 공간인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수다. 하지만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한 식당이더라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건강에 해로운 세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br /><br /><b>◇메뉴판</b><br />
건강 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식당 메뉴판은 손에서 손으로 옮겨지면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이 번식할 수 있다. 두 균 모두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유발한다. 플라스틱 메뉴판은 종이 메뉴보다 세균이 더 많다. 특히 플라스틱 메뉴판에 물이 묻으면, 물방울이 증발할 때까지 그대로 남아있어 최적의 세균 번식 환경이 된다. 미국 애리조나대 미생물학자 찰스 거바 박사는 “레스토랑에서는 소독제를 충분히 사용해 플라스틱 메뉴판을 닦아야 한다”고 했다. 메뉴판을 만졌다면,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는 게 좋다.<br /><br /><b>◇키오스크</b><br />
키오스크는 여러 사람의 손이 닿아 미생물 번식의 위험이 크다. 실제로 지난 2018년 런던 메트로폴리탄대 미생물학과 연구팀이 실시한 검사 결과, 런던과 버밍엄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 8곳의 키오스크에서 대장균과 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 연구진은 “터치스크린 기기에서 발견된 장내 세균과 대벽 세균은 감염을 일으키고, 혈액 중독이나 독성 쇼크 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스크린을 만진 손으로 코나 상처가 있는 부위를 만질 경우 균이 전염될 위험이 있다.<br /><br /><b>◇얼음</b><br />
일부 박테리아는 저온에서도 생존한다. ‘웹엠디’는 술집과 식당에서 채취한 얼음을 분석한 결과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가 발견됐지만, 감염을 유발할 정도로 높은 농도는 아니었다고 했다. 하지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여행 시 음식 및 음료 고려 사항’에서 수돗물이 오염된 경우 얼음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고 권고한다. 얼음은 수돗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br /><br /><b>◇레몬 조각</b><br />
물이나 음료에 띄워주는 레몬 조각은 깨끗한 환경에서 보관되지 않을 경우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있다. ‘환경보건 저널(Journal of Environmental Health)’에 따르면, 미국 21개 식당에서 총 76개 레몬 조각을 분석한 결과, 약 70%에서 25종의 미생물이 검출됐다. ‘웹엠디’는 위산이 이러한 유해 물질을 대부분 제거하지만, 일부는 복통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특히 당뇨병과 신부전이 있거나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는 감염에 취약하다. 주문하기 전에 직원이 장갑을 끼고 집게를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br /><br /><b>◇뷔페, 샐러드바</b><br />
뷔페나 샐러드바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동안 숨을 쉬거나, 음식과 식기에 접촉하면서 세균이 증식할 위험이 크다. 쟁반이나 식기가 담긴 통도 마찬가지다. 음식을 가져다 먹을 때는 새 식기와 새 접시를 사용해야 하며, 몸이 좋지 않다면 다른 사람에게 음식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하는 게 좋다. 재채기는 음식에서 멀리 떨어져서 해야 한다. 음식을 담을 때는 채소나 과일을 비롯한 음식의 신선도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br /><br /><b>◇양념통</b><br />
테이블 위에 놓인 양념통은 대장균 같은 세균이 서식할 수 있다.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식당 테이블에 있는 양념통 96개 중 57개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는 논문이 실린 바 있다. 양념통에 손을 대기 전 손 소독제나 소독 물티슈로 닦아주거나, 양념통을 만지지 않는 게 좋다.<br /><br /><b>◇식탁</b><br />
찰스 거바 박사는 “식탁을 닦을 때 스펀지나 행주에 소독액을 충분히 적셔 사용해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적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테이블을 계속 닦다 보면 세균을 퍼뜨리게 된다”고 했다. 식사 전에 손 소독제를 사용하고, 식탁에는 되도록 손을 대지 않는 게 좋다. 숟가락과 젓가락은 식탁 위에 직접 올려두지 말고 냅킨 위에 올려둬야 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김보미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1/2026042102084.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은뜨락도서관] 2026년 생활·인문 리디자인 프로젝트 &lt;쓰는 순간, 작가가 된다 : AI와 함께 글쓰기부터 출판까지&gt;]]></title>
		<id>http://www.hfire.or.kr/3110995</id>
		<published>2026-05-07T13:44:40+09:00</published>
		<updated>2026-05-07T13:54:4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9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95#comment"/>
		<author>
			<name><![CDATA[은뜨락도서관]]></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3101800/995/110/003/fb93433a1d0e33ff77823479ccf10428.jpg" alt="[구립은뜨락도서관] 2026년 생활·인문 리디자인 프로젝트 쓰는 순간, 작가가 된다  AI와 함께 글쓰기부터 출판까지.jpg" style="" /></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20px;">2026년 생활·인문 리디자인 프로젝트<br />
&lt;쓰는 순간, 작가가 된다 : AI와 함께 글쓰기부터 출판까지&gt;</span></strong><br /><br /><span style="font-size:16px;">✅일시 : 2026.05.19.(화)~05.29.(금) , 매주 화·금, 4회차 , 19:00~21:00<br />
✅접수기간 : 2026.05.08.(금), 오전 10:00 ~ 홈페이지 선착순 10명<br />
✅장소 : 은뜨락도서관 3층 문화교실<br />
✅대상 : 직장인 및 지역주민 10명(*개인 노트북 지참 필수, 한글 설치 및 구글 아이디 필수*)<br />
✅문의 : 02)389-7635(내선 217)</span></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20px;">★ <a href="https://www.edlib.or.kr/culture/event.asp?mode=view&amp;lecture_seq=974">프로그램 신청하기</a>   &lt;&lt;&lt;  클릭</span></strong></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김경미 '봄에 꽃들은 세 번씩 핀다' | 시와 과학으로 만나는 생명의 신비. 春、花は三度咲く — 詩と自然が紡ぐ五月の便り| 횃불장학회 5월]]></title>
		<id>http://www.hfire.or.kr/3110968</id>
		<published>2026-05-07T10:02:22+09:00</published>
		<updated>2026-05-07T11:52:23+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6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68#comment"/>
		<author>
			<name><![CDATA[admin]]></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div style="width: 854px; height: 480px;"><span style="position:relative; top:224px;left:396"><img src="http://www.hfire.or.kr/./modules/editor/components/multimedia_link/tpl/multimedia_link_component.gif" /><br />Attached Multimedia</span></div></p>

<p>&nbsp;</p>

<p>&nbsp;</p>

<p>. Credit<br />
Poem: &#39;봄에 꽃들은 세 번씩 핀다&#39; (김경미 作)<br />
BGM: 봄날은 간다&nbsp;<br />
Produced by: (재)횃불장학회</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83dc25902795a77e6635189c320fc07e.jpg" alt="260506_횃불5월_thumb.jp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5f9b2796fe750fbce3bc48b7faa4fc6f.jpeg" alt="s_01.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ed3fe4ce1d6c882d3d1bdcb24298b3f0.jpeg" alt="s_02.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c11b866301156f0e6ab499a62769564b.jpeg" alt="s_03.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0fb075459f2192613efa8e7f3d7aa9b7.jpeg" alt="s_04.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2ef172789ffe25d427884a0886dd0fe3.jpeg" alt="s_05.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a67ea1c16617c83d47efb713f216a483.jpeg" alt="s_06.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5523bda0856a48aa458ca3583e1b73f9.jpeg" alt="s_07.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4a4a6a29f341ba13e55443fbe9c77b40.jpeg" alt="s_08.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e9ba7baec6aae2ab03ffffccdf479aff.jpeg" alt="s_09.jpeg" style="" /></p>

<p>&nbsp;</p>

<p><img src="http://www.hfire.or.kr/files/attach/images/168723/968/110/003/59ef6f9d6c6d38bfbc03dbd4dea026f0.jpeg" alt="s_10.jpeg" style="" /></p>

<p>&nbsp;</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횃불장학회 2026년 5월 소식지및 영상 - 시와 과학으로 만나는 생명의 신비.]]></title>
		<id>http://www.hfire.or.kr/3110963</id>
		<published>2026-05-07T10:08:07+09:00</published>
		<updated>2026-05-07T19:29:5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6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63#comment"/>
		<author>
			<name><![CDATA[횃불]]></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div style="width: 854px; height: 480px;"><span style="position:relative; top:224px;left:396"><img src="http://www.hfire.or.kr/./modules/editor/components/multimedia_link/tpl/multimedia_link_component.gif" /><br />Attached Multimedia</span></div></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회원님들의 일터와 가정에 만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송나라 시인 소동파는 “빈산에 사람은 없어도(空山無人), 물 흐르고 꽃 피네(水流花開)”라고 노래했습니다. 산속에 사람이 없어도 물은 주야로 흐르고 때가 되면 꽃은 피어납니다. 스스로 그러해서 '자연(自然)'이라고 한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예년 같으면 매화, 개나리, 산수유, 진달래, 목련 등이 차례로 피었으나, 올해는 순서 없이 봄꽃들이 다투어 피는 현상을 보였습니다. 꽃이 피는 이유는 종족 번식이라는 식물 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꽃을 피우는 식물에게는 그들만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일정 기간 따뜻한 열량이 쌓여야 비로소 꽃망울을 터뜨리는데, 이것을 수치화한 것이 “총적산온도(Total Accumulated Temperature)”입니다. 잠에서 깬 후 식물에 일정 온도 이상의 열이 쌓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개체마다 다르지만 개나리는 섭씨 80~100도, 진달래는 100~120도, 벚꽃은 250도 정도의 열량이 쌓여야 비로소 개화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온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빛'입니다. 식물이 성장을 위해 광합성을 할 수 있는 태양 복사에너지를 얼마나 받았는지를 계산한 수치가 “총적산광량(Total Accumulated Radiation)”입니다. 식물은 낮과 밤의 길이를 측정하여 받은 빛의 총량을 채워야만 개체 내 단백질이 '꽃을 피우라'는 신호를 보냅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놀라운 점은 봄꽃 대부분이 꽃 피우기 훨씬 전, 즉 전년도 여름과 가을 사이에 이미 이듬해의 계획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를 “꽃눈 분화”라고 합니다. 식물은 여름에 무성하게 잎을 내고 양분을 축적한 후,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이때 일정 온도(섭씨 0~7도)의 추위를 견디는 시간이 필요한데 이를 “저온요구도(Chilling Requirement)”라 합니다. 식물마다 다르지만 대략 1,000~1,500시간 이상의 추위를 겪어야 하며, 이것이 부족하면 개화가 지연됩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결론적으로 봄철의 기온 상승과 더불어 위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 조건이 모두 채워져야 꽃눈이 부풀고 꽃망울이 터집니다. 우리가 모르는 동안 봄꽃들은 이토록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묵묵히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시인은 이렇게 핀 꽃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노래하지만, 그 이면에 담긴 창조주의 경륜과 섭리는 참으로 오묘합니다.</span></p>

<div> </div>

<p> </p>

<p> </p>

<p> </p>

<p style="text-align:right;"><span style="font-size:18px;">                                                                                                           </span><span style="font-size:14px;"><span style="font-size:18px;">       2026년 5월 7일 </span></span></p>

<p style="text-align:right;"><span style="font-size:14px;"><span style="font-size:18px;">                                                                                                  횃불장학회    임   동 신 드림</span> </span></p>

<p style="text-align:right;"> </p>

<p> </p>

<p><span style="font-size:16px;"><strong><span style="color:#FF8C00;">횃불장학회 유튜브 채널: </span></strong></span>https://www.youtube.com/@hfireorkr</p>

<p> </p>

<p><span style="font-size:14px;"><span style="color:#0000CD;">꿈나무들의 글 들어오시는 길  ;  우리 홈페이지 〉 나눔편지 〉  아침이슬 을 여시면 됩니다.</span></span></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16px;"><span style="color:rgb(255,140,0);">-감사합니다.(4/1~4/30 접수분, 존칭은 생략합니다)   </span></span></strong> </p>

<p> </p>

<p><span style="font-size:16px;">*연회비: 양동훈, 박덕부(200,000), 박준언, 이희정, 이승우(300,000), 주)상우악기(300,000), (주)대안정공, 세무법인 유한탑, (주)세종감정법인</span></p>

<p><br /><span style="font-size:16px;">*월회비: 김진홍, 이선철, 오나영, 김민재, 김덕길, 박은미, 박성은, 박주삼, 박현우, 장도용, 김이숙, 김신일, 김한신, 한일수, 최 천, 김보일, 천경기, 표성애,  김기정가족, 강효랑, 최상춘, 이민영, 김현숙, 김경욱, 임민영, 김경완, 강성운, 곽명숙, 최상현, 김재균, 김종인, 김영균, 심재안, 황인재, 선왕주, 최정남, 김진욱, 이경희, 김예림, 장영두, 박시원, 최규열, 임정은, 이근철, 김수연, 서안나, 김민용, 임정은J, 김명수, 방기태, 이지선, 배정민, 서명희, 이승호, 이루리, 조기택, (유)론 박, 최갑순, 임금순, 이용호, 최화숙, 장인송, 정헌철, 강공성, 임선영.</span><br />
 </p>

<p><span style="color:#FF8C00;"><span style="font-size:16px;"><strong>- 온라인 구좌</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16px;">국민은행 652301-90-200500    KEB하나은행 108-910017-45204 </span></p>

<p><span style="font-size:16px;">제일은행 276-10-035537       우리은행 118-05-030631       <br />
농    협 045-01-070775       신한은행 396-11-004773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6px;"><span style="font-weight:bold;color:rgb(255,140,0);">- 홈페이지 주소</span>  </span><strong><span style="font-size:16px;"><a href="http://www.hfire.or.kr/" target="_blank">http://www.hfire.or.kr</a> </span></strong></p>

<p> </p>

<p> </p>

<p> </p>

<p> </p>

<p> </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35세 넘었으면 당장 ‘이것’ 시작해라… 노화 속도 늦춘다]]></title>
		<id>http://www.hfire.or.kr/3110932</id>
		<published>2026-05-07T05:39:09+09:00</published>
		<updated>2026-05-07T05:39:09+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2#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35세 넘었으면 당장 ‘이것’ 시작해라… 노화 속도 늦춘다</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C%B5%9C%EC%86%8C%EB%9D%BC%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최소라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22 12:40​</span></dd>
</dl><dl><dd> </dd>
</dl><p><img alt="일광욕하는 사람 이미지" height="800"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22/2026042201760_0.jpg" width="1200" /></p>

<p>아침에 햇볕을 쬐는 습관은 생체리듬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35세는 인체 노화가 시작되는 시점으로 꼽힌다. 영국 켄트대 연구팀이 사회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람들이 ‘젊음의 경계’를 약 35세 전후로 인식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호르몬 변화와 근육량 감소, 스트레스 누적 등이 맞물리며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쉽다.<br /><br />
지난 20일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소속 의사인 아미르 칸 박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35세 이후에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몇 가지 습관만으로도 노화 속도를 충분히 늦출 수 있다”며 노화 속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습관을 제시했다. 각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br /><br /><b>◇아침 햇볕 쬐기</b></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아침에 햇볕을 쬐는 습관은 생체리듬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된다. 생체리듬은 내분비 기능과 대사 활동을 주재해 인체 기능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생체리듬이 무너지면 염증 반응이 증가하거나 노화가 촉진되는 등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한다. 아미르 칸 박사는 “아침 햇살은 눈 뒤쪽 수용체를 자극해 뇌의 생체 시계에 신호를 보내고, 코르티솔 분비 타이밍을 재설정한다”고 했다. 실제로 아침 햇빛이 망막을 자극하면 뇌의 시교차상핵이 활성화되면서 멜라토닌 분비는 억제되고 코르티솔 분비가 촉진돼 몸이 깨어난다. 동시에 세로토닌 분비도 증가해 기분 개선과 수면 리듬 안정에 도움을 준다. 이에 따라 낮 동안 각성도와 집중력이 높아지고, 밤에는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난다.<br /><br /><b>◇산소 섭취량(VO₂max) 늘리기</b></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짧고 강한 운동으로 산소 섭취량을 늘리면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아미르 칸 박사는 “VO₂max는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로, 나이가 들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했다. VO₂max는 운동 중 체중 1kg당 1분간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산소량으로, 심폐 지구력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과 사망률을 예측하는 데도 활용된다. 계단을 오르거나 전력 질주 같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 생성이 활발해지고, 모세혈관 밀도가 개선돼 산소 전달 능력이 좋아진다.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이 증가하고, 염증 반응이 줄어들어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노화와 관련된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br /><br /><b>◇집에서 혈압 측정하기</b></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가정에서 주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하는 습관을 가지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심혈관 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은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중증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고혈압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 벽에 부담이 돼 탄력이 떨어지고 구조가 손상될 수 있다. 아미르 칸 박사는 “나이가 들수록 동맥이 딱딱해지면서 혈압이 서서히 상승한다”며 “집에서 정기적으로 측정해 자신의 기준치를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실제로 혈압은 한 번의 수치보다 평균값이 중요하며, 고혈압을 조기에 발견하면 뇌졸중과 심근경색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이는 혈관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br /><br /><b>◇균형 감각 기르기</b></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균형 감각을 기르면 체력과 인체 안전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미르 칸 박사는 “균형은 소뇌, 내이, 근육의 고유수용감각이 함께 작용하는데 35세 이후부터 기능이 저하한다”고 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하체 근력이 감소하는데, 전신 근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하체 근력이 감소하면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 및 활용하기 어려워 체력이 떨어진다.<br /><br />
대사 기능과 인슐린 저항성도 악화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 더 나아가 균형 감각은 뇌 기능에도 영향을 끼친다. 균형을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소뇌, 기저핵, 감각 피질 등 다양한 뇌 영역이 함께 활성화된다. 평소 한 발 서기 같은 균형 훈련을 꾸준히 하면 고유수용감각과 신경·근육 협응력이 향상돼 보행 안정성이 높아지고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신체 기능 저하를 늦추고 전반적인 노화 속도를 완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br /><br /><b>◇근육·뼈 강화하기</b></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근육과 뼈를 건강 관리는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과 뼈는 신진대사와 신체 기능 유지의 핵심 요소로, 전반적인 노화 속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미르 칸 박사는 “30대 중반부터 근육과 골밀도가 감소하기 시작하므로 의도적으로 자극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근력 운동과 점프 같은 충격 운동은 ‘기계적 신호전달’을 통해 근육과 뼈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신진대사 유지, 혈당 조절, 관절 안정성 향상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골절 위험이 줄어든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최소라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2/2026042201765.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다리 혈관 망가진다”… 아침에 대부분이 하는 ‘이 행동’, 뭐지?]]></title>
		<id>http://www.hfire.or.kr/3110934</id>
		<published>2026-05-06T05:59:45+09:00</published>
		<updated>2026-05-06T05:59:4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34#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다리 혈관 망가진다”… 아침에 대부분이 하는 ‘이 행동’, 뭐지?</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C%9E%A5%EA%B0%80%EB%A6%B0%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장가린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22 07:00</span></dd>
	<dd> </dd>
</dl><p><img alt="여성 뒷모습" height="809"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21/2026042103368_0.jpg" width="1200" /></p>

<p>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는 습관이 다리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는 습관이 다리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일어나기 전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혈액순환을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br /><br />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휴스턴의 혈관외과 전문의 레마 말릭 박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아침마다 무심코 하는 행동이 다리 혈류에 불필요한 부담을 준다"고 말했다.<br /><br />
말릭 박사는 동물의 행동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나 고양이는 잠에서 깨면 가장 먼저 온몸을 쭉 펴며 스트레칭을 한다"며 "이는 단순히 기분 때문이 아니라 혈액순환을 돕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라고 했다.<br /><br /><b>◇일어나기 전, 혈류부터 깨워야… '발목 펌프 운동' 도움</b><br />
수면 중에는 혈압과 심박수가 낮아지고,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누워 있기 때문에 다리 깊은 정맥에 혈액이 고이기 쉽다. 이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나면 중력의 영향으로 혈액이 아래쪽으로 쏠리면서 혈관에 부담이 생긴다. 말릭 박사는 "갑자기 일어나면 정맥이 고여 있던 혈액을 위쪽으로 빠르게 밀어 올려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일시적으로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다리가 무겁거나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정맥 기능 저하 등 혈관 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br /><br />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 누운 상태에서 발목을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다. 발끝을 몸쪽으로 당겼다가 다시 밀어내는 동작을 반복하면 종아리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혈액을 위쪽으로 밀어 올린다. 종아리 근육은 흔히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데, 다리에서 심장으로 혈액을 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말릭 박사는 "이 동작은 혈액순환을 시작하는 '시동 장치'와 같다"며 "중력이 작용하기 전에 고여 있던 혈액을 미리 순환시켜 준다"고 말했다.<br /><br /><b>◇오래 앉아 있는 생활, 혈관 건강 위협… 아침 10번이면 충분</b><br />
현대인은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혈액순환이 느려지기 쉽다. 이런 생활 습관은 정맥 기능 저하, 부종, 심할 경우 혈전 형성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 초기에는 다리가 무겁거나 약간 붓는 정도로 시작되지만, 증상이 악화될 때까지 방치되는 경우도 많다. 말릭 박사는 "우리는 큰 위험에는 민감하지만 작은 신호는 쉽게 지나친다"며 "중력과 시간은 조용히 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다.<br /><br />
말릭 박사는 "특별한 장비나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라며 "아침에 일어나기 전 발이 바닥에 닿기 전에 발목을 10번 정도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작은 변화지만 장기적으로는 혈액순환을 돕고 다리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장가린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21/2026042103373.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염증·암세포 줄어든다”… 의사 강력 추천 ‘이 음식’, 정체는?]]></title>
		<id>http://www.hfire.or.kr/3110942</id>
		<published>2026-05-05T06:41:25+09:00</published>
		<updated>2026-05-05T06:41:2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4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42#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염증·암세포 줄어든다”… 의사 강력 추천 ‘이 음식’, 정체는?</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C%9D%B4%EC%95%84%EB%9D%BC%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이아라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14 11:40</span></dd>
	<dd> </dd>
</dl><p><img alt="브로콜리 사진" height="587"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14/2026041401620_0.jpg" width="992" /></p>

<p>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채소가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채소가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br /><br />
지난 13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브로콜리는 섬유질,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를 자르거나 섭취할 때 생성되는 설포라판은 항당뇨 효과를 보이는 물질로 알려졌다. 영국 의사이자 킹스칼리지런던 유전역학 교수 팀 스펙터는 “브로콜리와 같은 채소에는 설포라판이 풍부하다”며 “이는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개선 심지어 염증과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br /><br />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고 공복혈당장애가 있는 성인 74명을 12주간 무작위로 브로콜리 새싹에서 추출한 설포라판 화합물 또는 위약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설포라판 섭취군은 대조군보다 공복혈당이 3.6~7.2mg/dL 감소했다. 인슐린 저항성, 체질량지수, 노화 관련 염증 수치 등도 더 낮았다.<br /><br />
다만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살짝만 데쳐서 먹는 것이다. 이탈리아 나폴리 페데리코 2세 대학 루이지 파리네로 교수팀은 찜, 볶음, 삶기 등 다양한 브로콜리 조리법을 비교했다. 연구 결과, 삶는 과정에서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함량이 최대 88%까지 감소했다. 볶기에선 약 36%, 찜 조리에선 20% 수준의 설포라판 손실이 나타났다. 반면 짧게 데쳤을 때 설포라판의 체내 흡수율이 가장 높았고 손실은 가장 적었다.<br /><br />
한편, 브로콜리를 먹을 때 줄기까지 섭취하자.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이아라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4/2026041401623.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AI가 바꾸는 건강검진… 질병 발견에서 ‘맞춤형 관리’ 시대로]]></title>
		<id>http://www.hfire.or.kr/3110940</id>
		<published>2026-05-04T09:41:16+09:00</published>
		<updated>2026-05-04T09:41:1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4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940#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AI가 바꾸는 건강검진… 질병 발견에서 ‘맞춤형 관리’ 시대로</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D%95%9C%ED%9D%AC%EC%A4%80%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한희준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15 15:17</span></dd>
	<dd> </dd>
</dl><p><img alt="ai 검진 이미지" height="691"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15/2026041503064_0.jpg" width="1200" /></p>

<p>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인공지능(AI) 기술이 건강검진 패러다임 변화를 빠르게 이끌고 있다. 기존의 질병 발견 중심에서 위험도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관리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가 건강검진의 객관성, 개인화, 접근성을 높여 차세대 검진 체계를 구현할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제언이 나왔다. <br /><br />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는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의료 패러다임의 대전환, AI 건강검진의 현재와 미래’ 심포지엄을 열고, AI가 검진 현장에 가져온 변화와 현주소를 짚으며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br /><br />
심포지엄 1부 기조강연을 맡은 강대희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미래 의료의 핵심을 4P의료(▲예방·Preventive ▲예측·Predictive ▲맞춤·Personalized ▲참여·Participatory)로 꼽았다. 이를 실현할 AI 건강검진의 활용 방안을 검진 전·중·후 단계별로 제시했다. 검진 전 단계에서는 대상자 선정과 위험군 발굴을 통해 검사 항목 최적화에 활용하고, 검진 중에는 표준화된 영상·병리 판독과 함께 검사자 간 판독 편차를 줄이며, 검진 후에는 구체적인 행동지침 제공과 맞춤형 사후관리에 AI가 기여할 수 있다는 게 강 교수의 설명이다.<br /><br />
안지현 한국의학연구소 수석상임연구위원은 ‘AI 도입 건강검진센터, 어떻게 달라졌나’를 주제로 AI 기술이 실제 검진 현장에 가져온 변화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발표했다. 안지현 수석상임연구위원은 "대장내시경 AI 보조시스템으로 병변 누락을 줄이는 한편, 안저 사진으로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등 기존 검사에 AI를 접목해 새로운 의학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지는 발표에서는 정명훈 가던트헬스 한국 대표가 ‘피 한 방울로 암을 찾는다? AI 액체생검의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액체생검과 후성유전체 분석을 통한 암 조기 검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액체생검은 혈액이나 침, 소변 등의 체액에서 종양의 정보를 분석해 암을 진단하는 기법이다. 정명훈 대표는 "초기 액체생검이 진행성 고형암 환자의 유전자 변이 분석에 집중됐다면, 이제는 축적된 데이터로 일반인 대상 암 조기 검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초기 단계 암에서 혈액 내 극미량 존재하는 유전자 변이 정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후성유전체 정보를 활용, 암 발생 위치와 특성을 초기 단계부터 정밀하게 파악하는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김형진 삼성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교수는 ‘AI 건강검진, 믿어도 될까? 오해와 함정’을 주제로, AI 기반 건강검진에 대한 대중적 기대와 실제 임상 현실 사이의 간극을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김형진 교수는 "AI가 제시하는 결과는 진단이 아닌 추가 확인이 필요한 신호에 가깝기 때문에 이를 진단으로 오해할 경우 불필요한 검사와 침습적 시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 교수는 "AI 건강검진을 불신할 필요는 없지만, 그 결과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질문을 던져야 안전한 의료로 이어진다"며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더 나은 기술이 아닌, 더 나은 질문"이라고 했다.<br /><br />
1부 마지막 연사인 이지현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부회장(한국경제신문 기자)은 ‘미디어에서 본 AI 건강검진, 기대와 불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지현 부회장은 "그동안 AI 건강검진 관련 언론 보도가 특정 기업이나 기관 홍보에 집중된 반면,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도나 기술 검증에 대한 심층 취재 기사는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윤리적 논쟁이나 정책 지원을 다룬 보도 역시 필요하다고 했다.   <br /><br />
이어 김길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명예회장(연합뉴스 의학전문기자)이 좌장을 맡은 2부 토론에는 조민우 울산대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박명희 사단법인 소비자와함께 대표(동국대 명예교수), 김규빈 뉴스1 기자, 이수현 테서 대표가 참여했다.<br /><br />
민태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회장은 "건강검진 분야에서 AI 기술이 충분한 임상 검증과 근거를 갖춘다면, 질병의 조기 발견과 개인 맞춤형 관리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언론은 책임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국민의 올바른 이해와 판단을 돕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한희준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5/2026041503067.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누워서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 ‘이렇게’ 움직이면 낙상 위험 감소]]></title>
		<id>http://www.hfire.or.kr/3110899</id>
		<published>2026-05-03T06:24:05+09:00</published>
		<updated>2026-05-03T06:24:05+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9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99#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1><span style="font-size:28px;">“누워서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 ‘이렇게’ 움직이면 낙상 위험 감소</span></h1>

<p> </p>

<p><span style="font-size:18px;">헬스조선 <a href="https://health.chosun.com/search/search_main.jsp?search_txt=%EA%B9%80%EA%B2%BD%EB%A6%BC%20%EA%B8%B0%EC%9E%90" target="_blank" title="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새창)">김경림 기자</a></span></p>

<dl><dd><span style="font-size:18px;">입력 2026.04.30 15:40</span></dd>
</dl><p> </p>

<p><img alt="발가락 사진" height="586" src="https://health.chosun.com/site/data/img_dir/2026/04/30/2026043003162_0.jpg" width="1000" /></p>

<p>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별도의 운동 장비나 기구 없이 누워서 발가락을 까딱까딱하는 손쉬운 동작으로 균형 감각을 강화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균형 감각은 나이가 들수록 중요하다. 이는 근력, 민첩성, 유연성이 결합된 핵심 운동 능력으로, 노화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다. 균형 감각 능력이 떨어지면 낙상 위험이 증가한다.<br /><br />
외신 ‘엔비씨 뉴스(NBCnews)’에 따르면 이렇듯 중요한 균형 감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거창한 운동 대신 누워서 하는 몇 가지 동작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r /><br />
일본 도쿄농공대 연구팀은 “하루 10분씩 2주간 누운 자세에서 수행하는 간단한 운동이 균형과 민첩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에는 평균 연령 20대 초반인 성인 39명이 참여했다. 운동은 총 네 가지 동작으로 구성됐다. ▲무릎을 세워 누운 상태에서 복부를 아홉 구역으로 나눠 각 구역별로 가볍게 세 번씩 누르는 코어 자극 동작(몸통 근육 기능 향상)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브리지 동작(몸통과 하지 연결성 향상) 그리고 하지 협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한쪽 다리를 펴고 발뒤꿈치를 미끄러뜨리는 슬라이드 동작 ▲발가락을 오므리고, 벌리고, 엄지와 나머지 발가락을 교차하는 동작 등이다.<br /><br />
연구 결과, 운동을 수행한 그룹은 민첩성과 유연성 검사에서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또한 서 있을 때 신체가 흔들리는 정도가 감소해 균형 능력도 개선됐다. 머리와 가슴의 안정성 역시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연구진은 이러한 효과의 배경으로 ‘중력 부담 감소’를 꼽았다. 누운 자세에서는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부담이 줄어들어 특정 근육과 움직임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발가락과 코어 근육을 자극하는 동작이 전신 협응을 끌어내며 균형 능력 향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 운동으로 모두가 균형 감각 능력을 개선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입장이다.<br /><br />
연구를 이끈 요리코 아토미 교수는 “골격근은 우리가 의지로 변화시킬 수 있는 조직이며, 적응 능력은 나이가 들어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br /><br />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도서관 학술지(PLOS One)’에 게재됐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font-family:sans-serif;">김경림 기자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30/2026043003166.html</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quot;성 접촉으로 전파&quot; 남성 구강 위협한다...젊은층 '이 암' 급증]]></title>
		<id>http://www.hfire.or.kr/3110887</id>
		<published>2026-05-02T05:57:32+09:00</published>
		<updated>2026-05-02T05:57:3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8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87#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3><span style="font-size:28px;">"성 접촉으로 전파" 남성 구강 위협한다...젊은층 '이 암' 급증</span></h3>

<p> </p>

<p><span style="font-size:18px;">홍효진 기자2026. 5. 1. 09:31</span></p>

<p> </p>

<p><span style="font-size:20px;"><strong>고령화시대의 건강관리 '건(健)테크' (252) 두경부암</strong></span></p>

<blockquote><span style="font-size:20px;">[편집자주] 머니투데이가 고령화 시대의 건강관리 '건(健)테크'를 연재합니다. 100세 고령화 시대 건강관리 팁을 전달하겠습니다</span>.</blockquote>

<p> </p>

<p><img alt="박준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두경부암센터장(이비인후과 교수).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oneytoday/20260501093137088gkzc.jpg" width="658" /></p>

<p><span style="font-size:16px;">박준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두경부암센터장(이비인후과 교수). /사진제공=서울성모병원</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두경부암은 두개저부터 상부 식도까지 이르는 넓은 영역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뇌와 안구를 제외한 구강(혀), 비부비동(코), 침샘, 인두(편도), 후두 등 30여개 부위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통칭한다. 발생 부위가 다양한 만큼 치료 역시 복잡하며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국내에선 매년 5000명 이상의 환자가 새로 진단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그간 두경부암은 흡연과 음주가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왔다. 실제로 환자의 약 70~85%가 흡연력과 관련이 있으며, 흡연과 음주를 동시에 할 경우 암 발생 위험은 최대 15~20배까지 증가한다. 또한 국내 대규모 코호트(집단) 연구에서도 남성이 여성보다 두경부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그러나 최근 두경부암 양상은 변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흡연과 무관한 환자가 늘고 있고 특히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과 관련된 두경부암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HPV는 흔히 자궁경부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구인두암(편도암·설근부암 등)과 같은 두경부암의 주요 원인으로도 작용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HPV가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란 사실이다. 이에 최근엔 젊은 연령층에서도 두경부암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미국과 유럽 등에선 이미 HPV 관련 구인두암이 빠르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흡연 관련 두경부암은 감소하는 반면 HPV 관련 암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이러한 변화는 예방 전략의 전환을 요구한다. 두경부암 예방을 위해 금연과 절주가 여전히 중요하지만 HPV 감염 자체를 차단하는 것 역시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HPV 예방접종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정책 변화가 이뤄졌다. 올해 5월부턴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HPV 백신 무료 접종이 시행된다. 이는 HPV가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서도 감염되고 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의 원인이 된단 점이 반영된 결과다. 실제로 HPV는 전 세계적으로 구인두암의 약 70% 이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HPV 백신은 감염 이전에 접종할 때 가장 효과적인 만큼 성 경험 이전인 사춘기 전후 시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남학생의 경우 그동안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덜 강조돼 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감염 감소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접종이 필요하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두경부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부위와 병기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 평균 5년 생존율은 50~60%대로 예후가 좋지 않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8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입안 궤양이 오래 지속되고 쉰 목소리가 계속된다면 반드시 전문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치료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이뤄졌다. 과거엔 광범위 절제로 인해 말하기, 삼키기, 호흡 기능에 큰 장애가 남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엔 로봇수술 도입으로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기능을 보존하는 치료가 가능해졌다. 특히 구인두암에서 로봇수술은 정밀성과 회복 속도 면에서 주요한 치료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두경부암은 생활 습관 개선과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질환이다. HPV 예방접종은 더 이상 여성만을 위한 백신이 아니다. 남성에게도 구인두암을 포함한 두경부암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건강관리법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외부 기고자-박준욱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두경부암센터장(이비인후과 교수)</strong></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홍효진 기자 hyost@mt.co.kr</span></p>

<p><br /><span style="font-size:18px;">Copyright © 머니투데이 &amp;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출처: https://v.daum.net/v/20260501093135380</span></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혁신가는 보수적인 사람이다]]></title>
		<id>http://www.hfire.or.kr/3110888</id>
		<published>2026-05-01T14:40:24+09:00</published>
		<updated>2026-05-01T14:40:2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8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888#comment"/>
		<author>
			<name><![CDATA[횃불]]></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p>혁신에는 리스크가 따른다.<br />
그러나 혁신(Innovation)을 행하지 않으면 리스크가 더 크다.<br />
이노베이터는 리스크를 확실하게 하고, 그것을 최소한으로 한다.<br />
따라서 이노베이터는 보수적인 사람이다.<br />
-<strong> 피터 드러커</strong></p>

<p> </p>

<p>변화의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br />
가만히 있으면 주변의 모든 변화가 어지럽게 느껴집니다.<br />
그러나 변화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안정이 오히려 두려움의 대상입니다.<br />
변화의 소용돌이와 혼란 속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br />
조직과 개인이 21세기의 승자가 됩니다.</p></div>]]></content>
						
	</entry>
   <entry>
		<title><![CDATA[매일 먹기 좋은 ‘가성비’ 건강 식품 7가지… 뭘까?]]></title>
		<id>http://www.hfire.or.kr/3110756</id>
		<published>2026-05-01T05:57:31+09:00</published>
		<updated>2026-05-01T05:57:3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75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hfire.or.kr/3110756#comment"/>
		<author>
			<name><![CDATA[불씨]]></name>
					</author>
				<content type="html"><![CDATA[<div class="xe_content"><h3><span style="font-size:28px;">매일 먹기 좋은 ‘가성비’ 건강 식품 7가지… 뭘까?</span></h3>

<p> </p>

<p><span style="font-size:18px;"><a href="https://v.daum.net/channel/220/home">헬스조선</a> 김경림 기자</span></p>

<p><span style="font-size:18px;">2026. 4. 15. 11:51</span></p>

<p> </p>

<p><img alt="사진=클립아트코리아"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healthchosun/20260415115145969uydz.jpg" width="658" /></p>

<p>사진=클립아트코리아</p>

<p> </p>

<p><span style="font-size:18px;">값비싼 수퍼푸드나 극단적인 식단법보다 일상적인 식재료를 꾸준히, 과하지 않게 먹는 습관이 건강에는 더 중요하다. 어느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을 골고루 구성하는 게 필요하다. 영상의학과 전문의 박원정 원장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꾸준히 챙겨 먹는 ‘가성비 좋은’ 건강식 일곱 가지를 소개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계란=</strong>계란은 지방과 단백질이 모두 풍부해 영양 구성이 뛰어나다. 흰자는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고, 노른자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각종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어 세포막을 만드는 데 좋다. 콜레스테롤을 이유로 노른자를 안 먹는 것에 대해 박원정 원장은 “과도하게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적정량의 노른자는 오히려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성인 기준으로는 하루 두세 개가 적당량이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두유와 우유 등 고단백 음료=</strong>무가당 두유와 우유를 활용하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족한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하루 섭취량으로 당 함량이 낮은 무가당 두유 기준 한두 팩 정도가 좋으며, 단맛이 강한 제품은 불필요한 당 섭취를 늘릴 수 있어 피하는 편이 좋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블루베리=</strong>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혈관에 가해지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이런 항산화 작용이 심혈관과 뇌혈관 건강과 노화 지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블루베리는 혈당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일에 속해, 혈당 관리 측면에서 비교적 안전하다. 다만 블루베리 잼처럼 설탕과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당이 농축돼 혈당 관리에 불리하므로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올리브유=</strong>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좋다. 박 원장은 “가열하지 않은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비교적 낮기 때문에, 높은 온도에서 튀기거나 굽는 데 사용하면 지방이 변성되면서 발암 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서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특히 풍부하다.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을 줄이고 이런 불포화지방을 늘리면, 체내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등푸른 생선=</strong>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박 원장은 “이 성분들이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인다”고 말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김치와 된장=</strong>김치와 장류는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이 늘어나고,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생성된다. 다만 과하게 섭취하는 건 조심해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나트륨이다. 김치와 된장은 짠맛이 강한 만큼 나트륨 함량도 높아 고혈압과 같은 대사질환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strong>▶견과류=</strong>아몬드와 호두 등 각종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마그네슘을 비롯한 미네랄과 비타민도 풍부해 소량만 먹어도 영양 효율이 높다. 다만 견과류는 기름을 많이 포함하는 만큼 산화가 쉽게 일어나고, 오래 보관하면 산패한 지방에서 발암 물질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유통기한이 오래된 제품은 피해야 한다. 또한 소금이나 설탕으로 코팅한 제품은 나트륨과 당류 함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span></p>

<p> </p>

<p><span style="font-size:18px;">출처: https://v</span>.daum.net/v/20260415115144158</p></div>]]></content>
						
	</entry>
</feed> 
